최종편집 : 2017.07.22 13:31 |
침례병원, 처음부터 정상화 의지가 있었는가?
기독교한국침례회가 운영하는 왈레스 기념 침례병원이 결국 파산했다. 지난 14일 부산지방법원 제1파산부(박종훈 부장판사)는 침례병원 파산선고를 결정했다.(2017하합 1003호) 법원은 법무법인 정맥 변호사 전정숙씨를 파산관재인으로 선임했고, 파산관재인은 청산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소식에 침례교단은 물론이고, 지역교계까지 큰 충격에 휩싸였다. 왜 침례병원이 이 지경이 되었는지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경영주체(이사회)가 처음부터 정상화 의지가 있었는지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정관에도 없는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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