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6.07.29 15:11 |
먼저 손 내민 부기총 증경회장들
39년 만에 최초로 신임원 환영식 열어
증경회장들 “갈등을 접고, 협력해서 선을 이루자” 실무임원들 “더 열심히 노력해서 기대에 보답” 지난 6월17일(금)에 열린 부기총 제39차 정기총회. 모 대의원이 작정한 듯이 “부기총에 오면 항상 느끼는 감정입니다. 과연 어떤 연합기관 안에서 (부기총 처럼)은퇴하신 분들의 입김이 이렇게 강한 곳이 있을까요?”라고 말을 던졌다. 이 대의원의 발언은 앞서 회의 중 대부분의 발언을 은퇴한 사람들이 주도적으로 해 온 것에 대한 우회적인 지적이었다. 이 발언 뒤 증경회장들이 반발했고, 일부 (은퇴한)대의원들은 회의장을 빠져 나가기도 했다…
  • 인터뷰
  • 좌담/대담
  • 크리스천파워
더보기
  • 기독교 교양 읽기
  • 문화펼치기
  • 도서
더보기

화제의 포토

섹션

공지사항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다01236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