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02.20 08:04 |
“원로목사와 담임목사는 경쟁자가 아니다”
한목윤, ‘원로목사와 담임목사의 바람직한 관계’ 발표회
원로목사와 후임목사의 갈등, 교회 내 세대교체 과정에서 생기는 갈등이 교회를 분열시키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원로목사와 담임목사의 바람직한 관계 정립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위원장 전병금, 이하 한목윤)는 지난 16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원로목사와 담임목사의 바람직한 관계“를 주제로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기조발표에 나선 김승호 교수(영남신대)는 “원로목사와 후임목사 간의 갈등 상황은 교회 내 분쟁의 양상을 띠면서 교회가 정체되거나 교인들이 교회를 떠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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