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04.21 20:33 |
서서평 선교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서서평…
오는 26일 개봉
‘어머니’라고 불리던 푸른 눈의 선교사 서서평의 삶을 그린 다큐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감독 홍주연, 홍현정)가 26일 개봉한다. 독일계 미국인 선교사 서서평(본명 엘리자베스 쉐핑 Elisabeth J. Shepping, 1880~1934)은 1912년 32세에 조선 땅을 밟았다. 미국 장로교가 선정한 ‘가장 위대한 여선교사 7인’ 중 유일한 한국파견 선교사로 알려진 그는 간호사이자 선교사의 신분으로 1912년에 조선에 들어와 한일장신대학교의 전신인 이일학교, 대한간호협회의 전신인 조선간호부회, 여전도회연합회 등을 창설해 여성계몽과 간호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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