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1.23 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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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교계를 대표하는 기관, 부끄럽지 않는가?2020/01/13 15:15
신년 벽두에 섭섭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송구스럽고, 부산 1800여 교회에 미안한 감이 든다. 하지만 진실과 사실에 대한 교계 소식을 가감없이 전할 생각이다. 그것이 언론의 사명이기 때문이…
[교회학교를살린다] 다음세대를 살리는 성숙한 신앙인52020/01/13 15:07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어린 시절 미래공상과학 영화에서나 상상하던 2020년이 된 것이다. 과거에 우리가 상상했던 그런 사회를 현재 살고 있는가 생각해보면 별로 달라진 게 없는 것 같다. 아직 날아다니는 …
[노상규 목사] 농촌교회, 도시교회2020/01/13 15:05
농촌교회에 온 지 만1년이 지났다. 그동안 대전, 광주, 창원, 김해에서 목회를 하다가 농촌교회에서의 사역은 첫 경험인 것이다. 아직 농촌교회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아니지만 나름 느끼는 바들이 있다…
[부산기독교이야기] 부산에서 일한 북장로교 선교사들, 위철2020/01/13 15:03
위철치(魏喆治)로 불린 George H. Winn(?-1963) 조지 윈 선교사는 베어드 목사, 브라운 의사, 어빈 의사, 아담스 목사, 루이스 체이스 양, 시릴 로스 목사, 시더보탐 목사, 월터 스미스 목사, 어네스트 홀 목사…
[목회자칼럼] 관계와 전도2020/01/13 15:02
요한복음 1장 뒷부분의 내용은 사제지간에 예수님을 소개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례 요한과 그의 두 제자 안드레와 세베데의 아들 요한입니다. 요한은 예수님이 지나가시자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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