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4.08 15:50 |

주요기사

[서임중칼럼] 마음을 찢으라 2020/03/17 14:22
요엘 2:12~14절을 읽으면서 저절로 무릎이 꿇어진다.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
[성서연구] 누구의 명령이기에 2020/03/17 14:19
바울 사도는 가장 미스터리한 인생을 사신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누구나 세월과 함께 조금씩 변한다고들 합니다만, 바울은 한 순간에, 그것도 백 팔십 도로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복음과 …
[함께 생각해봅시다] 칼럼 연재를 마치면서 2020/03/17 14:17
‘함께 생각해 봅시다’를 2000년 1월 15일부터 오늘까지 매주(근래엔 격주) 게재하였는데 어언 20년이 지났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으니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한 셈이다. 그간 부족한 사람의 글을…
[시사칼럼] 코로노미(Coronomy) 2020/03/17 14:16
아파트 뒤편에 위치한 약국에 마스크(mask)를 사기 위해 잠시 들렀습니다. 하나 둘 셋 그리고 일곱 여덟, 대기하는 사람들 숫자가 생각보다는 그리 길지 않아 다행이라고 여기면서, 그래도 이게 무슨 난리…
[의학칼럼] 망막의 혈관 질환 2020/03/17 14:13
우리 신체에서 혈관을 직접 볼 수 있는 조직이 있을까요? 바로 눈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눈 속의 망막이라는 조직입니다. 물론 검안경이라는 특수한 장비가 필요하지만 피부나 장기를 절개하지 않고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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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임중칼럼] 마음을 찢으라 2020/03/17 14:22
요엘 2:12~14절을 읽으면서 저절로 무릎이 꿇어진다.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
[성서연구] 누구의 명령이기에 2020/03/17 14:19
바울 사도는 가장 미스터리한 인생을 사신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누구나 세월과 함께 조금씩 변한다고들 합니다만, 바울은 한 순간에, 그것도 백 팔십 도로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복음과 예수…
[함께 생각해봅시다] 칼럼 연재를 마치면서 2020/03/17 14:17
‘함께 생각해 봅시다’를 2000년 1월 15일부터 오늘까지 매주(근래엔 격주) 게재하였는데 어언 20년이 지났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으니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한 셈이다. 그간 부족한 사람의 글을 읽어…
[시사칼럼] 코로노미(Coronomy) 2020/03/17 14:16
아파트 뒤편에 위치한 약국에 마스크(mask)를 사기 위해 잠시 들렀습니다. 하나 둘 셋 그리고 일곱 여덟, 대기하는 사람들 숫자가 생각보다는 그리 길지 않아 다행이라고 여기면서, 그래도 이게 무슨 난리야 혼…
[의학칼럼] 망막의 혈관 질환 2020/03/17 14:13
우리 신체에서 혈관을 직접 볼 수 있는 조직이 있을까요? 바로 눈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눈 속의 망막이라는 조직입니다. 물론 검안경이라는 특수한 장비가 필요하지만 피부나 장기를 절개하지 않고 혈관을 …
[성경인물탐구] 경건한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디모데 2020/03/17 14:12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 라는 뜻을 가진 디모데는 모친은 유니게, 외조모는 로이스, 부친은 헬라인인 신앙의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와 할머니로부터 신앙 교육을 철저히 …
[교회학교를살린다] 다음세대를 위한 신앙의 장을 확보하라1 2020/03/17 14:10
요즘 아무런 이유 없이 순수하게 근황을 묻는 안부전화를 많이 받고 있다. 그 이유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이다. 영화나 소설책에서만 접하던 ‘팬데믹’이란 어려운 외래어를 요즘은 누구나 듣고 알고 살아…
[은혜의말씀] 하늘에 복을 쌓는 비결(마 6:19-21) 2020/03/17 14:09
오늘 성경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권고합니다. <하늘에 복을 쌓는 …
[목회자칼럼] 죽을병과 면벽기도 2020/03/17 14:08
사람들은 반복되는 역사와 그 시대의 인물들을 통하여 배운다. 역사속에는 닮은꼴의 모습들이 종종 나타난다. 구약 성경에 히스기야 왕의 역사를 보면 오늘 이 시대와 비슷한 모습을 엿볼수 있다. 앗수…
[목회자칼럼] 변화의 주역이 되자 2020/02/25 14:10
욕심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바뀌는 것이다. 사람을 대할때에 얼마나 의욕적인가를 보면 그 사람의 미래를 예측해 볼수가 있겠다. 사람 욕심이 많고 일 욕심이 하늘을 찌르고 배우고자 하는 욕심이 특출한 …
[교회학교를살린다] 다음세대를 살리는 성숙한 신앙인8 2020/02/25 14:09
누군가 해준 말이 있다. 그 사람이 진짜 어른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쉬운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어른은 자기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하여 쉽게 말을 놓지 않고 존중하는 매너 있는 말을 쓴다고 한다. 반면에 그…
[성경적 회계윤리] 결론 2020/02/25 14:07
성경적 회계윤리 마지막회 칼럼이다. 1997년 금융위기 당시를 포함해 분식회계(accounting fraud) 행위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본 칼럼은 신구약 본문에 비추어 성경이 말하는 회계윤리에 대해 12회…
[의학칼럼] 백내장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2020/02/25 14:05
√백내장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 좋은 습관 등) 백내장의 주요 원인은 노화입니다. 나이가 들면 몸이 늙어가 듯 눈도 노화 증상이 나타납니다. 원래 맑고 투명하던 수정체가 점점 뿌옇게 변하고 …
[은혜의말씀] 변론하는 기도(사 1:18-19) 2020/02/25 14:04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누구와 논쟁하거나 변론하는 것을 별로 기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울도 사랑하는 제자 디모데에게 어리석은 변론을 피하고 버리라 권고했습니다. (딤전6:20-21上, 딤후2:2…
[소강석칼럼] 꽃씨의 꿈 2020/02/25 14:02
올 겨울은 유난히도 길었던 것 같습니다. 폭설이 내리고 한강이 얼지는 않았지만 겨울이 지난하게 느껴졌습니다. 초갈등의 사회 때문이었을까요? 최근에 닥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일까요. 그래서인지 모두가 …
[함께생각해봅시다] 설교는 되도록 쉽게 해야 2020/02/25 13:59
설교는 되도록 짧아야하는 동시에 되도록 쉬워야 한다. 어렵게 하는 설교를 좋아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믿은지 오래된 사람도 목사도 신학교 교수도 설교만은 쉬운 것을 좋아한다. ○○○교수는 신학…
[성서연구] 알지 못하는 이들의 축제를 바라보며 2020/02/25 13:58
잠언은 지혜의 책입니다. 지혜가 무엇인가를 보여줍니다. 잠언에서 지혜는 여성형으로 묘사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8장 2절의 <그가 길의 높은 곳과 네거리에 서며>라고 할 때의 <그>는 사실…
[성서연구] 간구하는 자의 하나님 2020/02/11 13:01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위대한 분인가를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은 실제의 하나님보다 너무도 작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상상…
[서임중칼럼] 제2의 목회를 한다 2020/02/11 12:59
나는 포항중앙교회에서 65세 조기은퇴를 했다. 그 이유는 유별난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목회관이며 개인적인 삶의 의미를 다듬으면서 기도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조기은퇴는 자랑할 것도 비판할 것도 아닌…
[함께생각해봅시다] 설교는 되도록 짧아야(4) 2020/02/11 12:58
“설교는 짧아야한다면서 글을 길게 쓰면 어떻게 되는 거야”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면서 이 문제에 관해 한 번 더 쓴다. 이유는 설교를 길게 하는 것이 여간 큰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교회에서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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