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4.08 15:50 |

주요기사

예배는 강제로 중단할 수 없다 2020/03/16 15:52
중국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가 혼란스럽다. 특히 이단 사이비 신천지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정부와 국회, 지자체 단체장들까지 주일 예배 중단을 촉구하고 나서고 있다. 지…
이단문제, 교회가 먼저 해결해야 2020/03/16 15:52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한국을 휩쓸었다. 이제야 감소하는 듯하지만 매일같이 쏟아지는 확진자 수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번 코로나 사태의 가장 이슈는 이단 신천지였다. 그야말로 신천지가 탈탈 털리는 …
예배 중 마스크 착용, 당연하게 여겨야 한다 2020/02/25 14:16
코로나19로 세계가 떠들썩하다. 특히 국내는 지역사회 감염 우려로 코로나19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코로나19 31번 확진자가 신천지 교인임이 알려지면서 사회 내 여파가 커지고 있다. ‘슈퍼전…
사순절, 기도를 통한 경건의 시간을 가지자 2020/02/25 14:15
2월 26일 재의 수요일로부터 사순절 기간이 시작됐다. 26일부터 부활절 하루 전인 4월 11일까지 40일간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면서 참회하고 부활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한국교회는 이 기간 동안 …
부산 교계를 대표하는 기관, 부끄럽지 않는가? 2020/01/13 15:15
신년 벽두에 섭섭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송구스럽고, 부산 1800여 교회에 미안한 감이 든다. 하지만 진실과 사실에 대한 교계 소식을 가감없이 전할 생각이다. 그것이 언론의 사명이기 때…
실시간 사설기사
예배는 강제로 중단할 수 없다 2020/03/16 15:52
중국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가 혼란스럽다. 특히 이단 사이비 신천지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정부와 국회, 지자체 단체장들까지 주일 예배 중단을 촉구하고 나서고 있다. 지난 7일…
이단문제, 교회가 먼저 해결해야 2020/03/16 15:52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한국을 휩쓸었다. 이제야 감소하는 듯하지만 매일같이 쏟아지는 확진자 수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번 코로나 사태의 가장 이슈는 이단 신천지였다. 그야말로 신천지가 탈탈 털리는 듯 보…
예배 중 마스크 착용, 당연하게 여겨야 한다 2020/02/25 14:16
코로나19로 세계가 떠들썩하다. 특히 국내는 지역사회 감염 우려로 코로나19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코로나19 31번 확진자가 신천지 교인임이 알려지면서 사회 내 여파가 커지고 있다. ‘슈퍼전파자’…
사순절, 기도를 통한 경건의 시간을 가지자 2020/02/25 14:15
2월 26일 재의 수요일로부터 사순절 기간이 시작됐다. 26일부터 부활절 하루 전인 4월 11일까지 40일간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면서 참회하고 부활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한국교회는 이 기간 동안 경건한…
부산 교계를 대표하는 기관, 부끄럽지 않는가? 2020/01/13 15:15
신년 벽두에 섭섭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송구스럽고, 부산 1800여 교회에 미안한 감이 든다. 하지만 진실과 사실에 대한 교계 소식을 가감없이 전할 생각이다. 그것이 언론의 사명이기 때문이…
예수가 이 땅에 오신 이유 2019/12/24 10:54
성탄절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직접 인간이 되어 이 땅에 오심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 맘 때가 되면 주일학교 친구들이 선생님에게 꼭 질문하는 것이 있다. “선생님, 그러면 예수님은 왜 태어났어요?”이…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9년 2019/12/24 10:42
2019년이 막을 내리고 있다. 성탄절이 지나고 나면 이제 2020년을 준비해야 한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다고 말할 수 있다. 본보도 한해를 돌아보면서 10대 사건을 선정했다. ‘전광훈 목…
사랑의 힘을 보여주자 2019/12/09 15:36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바쁘게 보인다. 올해도 어김없이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거리에 울려 퍼지고, 교회는 저마다 성탄 불빛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이렇게 연말연시를 …
이단의 미혹에서 다음세대를 지키자 2019/11/25 14:50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4일 끝이 났지만 학생들은 자신들이 갈 대학 지원을 위해 막바지까지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이단들도 분주해지고 있다. 일명 최고의 포교 시간이 왔기 때문이다. 이단들은 수…
건설적인 가을노회를 기대한다 2019/10/14 13:23
교계안에서 9월이 총회의 달이었다면, 10월은 노회의 달이라고 불릴만하다. 노회는 여러 개체교회가 서로 협의하여 교리의 순전을 보존하고, 권징을 동일하게 하며, 신앙과 지식을 증진시키고, 배교와 부도덕을…
문화로 풍성한 가을 되자 2019/09/23 15:58
뜨거운 태양 아래서 땀을 흠뻑 흘리며 모두를 지치게 하던 여름이 가고 있다. 어느새 시원한 저녁 바람이 반가운 걸 보면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게 된다. 선선한 바람과 높고 푸른 하늘이 우리의 눈을 사로잡…
규모 1-3위 교단총회를 바라보면서.. 2019/09/23 15:58
9월 각 교단 정기총회가 시작됐다. 교단마다 다양한 이슈들이 산적해 있고, 총대들의 판단에 따라 총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고, 아니면 혼란에 빠질 수 있다. 특히 교단규모 1-3위(예장합동-예장통합-예장…
독자들에게 드리는 당부 2019/09/10 10:59
최근 신문이 발행되면 본보에 항의전화가 많이 온다. 독자로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고, 본보도 겸허히 수용하고 있다. 문제는 항의전화 대부분이 정치적 성향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이 또한 본보가 …
이단 때문에 실추되는 한국교회 신뢰도 2019/09/10 10:58
지난 8월27일 MBC PD 수첩이 ‘어느 목사님의 이중생활’을 방영했다. 성락교회 김기동 씨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들이다. 이날 방송은 김기동 씨의 충청권 한 호텔 스캔들과 교회 재정 사유화 문제 등을 집중 조…
이단은 결국 자멸한다 2019/08/27 12:53
최근 한국교회 중요 교단들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는 이들이 세상법정에서 중형을 선고 받고 있다. 지난 7월 남태평양 피지섬을 말세의 피난처라고 속여 성도들을 이주시키고 이들을 감금, 폭행한 혐의 등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성 총회되길 2019/08/27 12:51
뜨거운 뙤약볕에 힘들어하던 여름이 조금씩 흘러가고 있다. 무더위를 피해 여름휴가를 다녀오고, 수련회 등으로 느슨해지기 쉬운 우리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기도 했다. 교회마다 성경학교, 수련회 등을 가지며 …
우려스러운 창신대 설립이념 2019/08/12 15:13
기독교 사학 창신대학이 부영그룹에 인수됐다. 재정난이 심화되면서 작년부터 부산지역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학교 인수 의사 등을 타진 해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기독교 사학이기 때문에 불…
나라를 위해, 복음을 위해 2019/08/12 15:12
8월 15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한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으로부터 독립하여 자유를 되찾은 광복을 기념하고, 1948년 8월 15일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기념하는 날이다. 최근 나라가 …
부산의 기독교 유적지를 찾아서 2019/07/30 11:24
본격적인 여름 휴가절이다. 이번 여름휴가 장소를 결정하지 못했다면 부산지역 기독교 유적지를 추천하고자 한다. 부산에도 성지순례 코스길이 있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생소하다는 반응을 나타낸다. 인근 …
교회에도 악플보다 락플을 2019/07/30 11:23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다. 그만큼 우리가 하는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악플’ 역시 같은 맥락이다. 악플은 사람을 힘들게 만들고 갇히게 하고 우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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