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3 12:45 |

주요기사

사랑의 힘을 보여주자 2019/12/09 15:36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바쁘게 보인다. 올해도 어김없이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거리에 울려 퍼지고, 교회는 저마다 성탄 불빛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이렇게 연말연…
이단의 미혹에서 다음세대를 지키자 2019/11/25 14:50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4일 끝이 났지만 학생들은 자신들이 갈 대학 지원을 위해 막바지까지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이단들도 분주해지고 있다. 일명 최고의 포교 시간이 왔기 때문이다. 이단들…
건설적인 가을노회를 기대한다 2019/10/14 13:23
교계안에서 9월이 총회의 달이었다면, 10월은 노회의 달이라고 불릴만하다. 노회는 여러 개체교회가 서로 협의하여 교리의 순전을 보존하고, 권징을 동일하게 하며, 신앙과 지식을 증진시키고, 배교와 부…
문화로 풍성한 가을 되자 2019/09/23 15:58
뜨거운 태양 아래서 땀을 흠뻑 흘리며 모두를 지치게 하던 여름이 가고 있다. 어느새 시원한 저녁 바람이 반가운 걸 보면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게 된다. 선선한 바람과 높고 푸른 하늘이 우리의 눈을 사…
규모 1-3위 교단총회를 바라보면서.. 2019/09/23 15:58
9월 각 교단 정기총회가 시작됐다. 교단마다 다양한 이슈들이 산적해 있고, 총대들의 판단에 따라 총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고, 아니면 혼란에 빠질 수 있다. 특히 교단규모 1-3위(예장합동-예장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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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을 보여주자 2019/12/09 15:36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바쁘게 보인다. 올해도 어김없이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거리에 울려 퍼지고, 교회는 저마다 성탄 불빛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이렇게 연말연시를 …
이단의 미혹에서 다음세대를 지키자 2019/11/25 14:50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4일 끝이 났지만 학생들은 자신들이 갈 대학 지원을 위해 막바지까지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이단들도 분주해지고 있다. 일명 최고의 포교 시간이 왔기 때문이다. 이단들은 수…
건설적인 가을노회를 기대한다 2019/10/14 13:23
교계안에서 9월이 총회의 달이었다면, 10월은 노회의 달이라고 불릴만하다. 노회는 여러 개체교회가 서로 협의하여 교리의 순전을 보존하고, 권징을 동일하게 하며, 신앙과 지식을 증진시키고, 배교와 부도덕을…
문화로 풍성한 가을 되자 2019/09/23 15:58
뜨거운 태양 아래서 땀을 흠뻑 흘리며 모두를 지치게 하던 여름이 가고 있다. 어느새 시원한 저녁 바람이 반가운 걸 보면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게 된다. 선선한 바람과 높고 푸른 하늘이 우리의 눈을 사로잡…
규모 1-3위 교단총회를 바라보면서.. 2019/09/23 15:58
9월 각 교단 정기총회가 시작됐다. 교단마다 다양한 이슈들이 산적해 있고, 총대들의 판단에 따라 총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고, 아니면 혼란에 빠질 수 있다. 특히 교단규모 1-3위(예장합동-예장통합-예장…
독자들에게 드리는 당부 2019/09/10 10:59
최근 신문이 발행되면 본보에 항의전화가 많이 온다. 독자로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고, 본보도 겸허히 수용하고 있다. 문제는 항의전화 대부분이 정치적 성향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이 또한 본보가 …
이단 때문에 실추되는 한국교회 신뢰도 2019/09/10 10:58
지난 8월27일 MBC PD 수첩이 ‘어느 목사님의 이중생활’을 방영했다. 성락교회 김기동 씨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들이다. 이날 방송은 김기동 씨의 충청권 한 호텔 스캔들과 교회 재정 사유화 문제 등을 집중 조…
이단은 결국 자멸한다 2019/08/27 12:53
최근 한국교회 중요 교단들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는 이들이 세상법정에서 중형을 선고 받고 있다. 지난 7월 남태평양 피지섬을 말세의 피난처라고 속여 성도들을 이주시키고 이들을 감금, 폭행한 혐의 등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성 총회되길 2019/08/27 12:51
뜨거운 뙤약볕에 힘들어하던 여름이 조금씩 흘러가고 있다. 무더위를 피해 여름휴가를 다녀오고, 수련회 등으로 느슨해지기 쉬운 우리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기도 했다. 교회마다 성경학교, 수련회 등을 가지며 …
우려스러운 창신대 설립이념 2019/08/12 15:13
기독교 사학 창신대학이 부영그룹에 인수됐다. 재정난이 심화되면서 작년부터 부산지역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학교 인수 의사 등을 타진 해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기독교 사학이기 때문에 불…
나라를 위해, 복음을 위해 2019/08/12 15:12
8월 15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한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으로부터 독립하여 자유를 되찾은 광복을 기념하고, 1948년 8월 15일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기념하는 날이다. 최근 나라가 …
부산의 기독교 유적지를 찾아서 2019/07/30 11:24
본격적인 여름 휴가절이다. 이번 여름휴가 장소를 결정하지 못했다면 부산지역 기독교 유적지를 추천하고자 한다. 부산에도 성지순례 코스길이 있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생소하다는 반응을 나타낸다. 인근 …
교회에도 악플보다 락플을 2019/07/30 11:23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다. 그만큼 우리가 하는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악플’ 역시 같은 맥락이다. 악플은 사람을 힘들게 만들고 갇히게 하고 우울증, …
KBS 공영방송인가, 안티기독교방송인가? 2019/07/09 14:54
지난 6월 1일 사랑의교회는 그 동안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수년 간 예배당을 지어 헌당식을 가졌다. KBS1은 이를 27일 저녁 메인 9시 뉴스에서, 뉴스 첫 꼭지로 사랑의교회 헌당(獻堂)을 부정적으로 채우…
신천지만 이단인가? 2019/07/09 14:53
이단 구원파 박옥수가 설립한 IYF(국제청소년연합)가 금년에도 부산에서 월드문화캠프를 개최한다. 벌써 10년이 넘게 부산에서 이 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초창기보다 규모도 더 커져 현재 50개국 5천 여명의…
아동 학대와 ‘사랑의 매’는 구별해야 한다 2019/06/11 10:53
정부는 지난 23일 ‘포용국가 아동 정책’을 발표하면서, 현행 민법에 있는 부모의 ‘훈육권’을 개정하기로 하였다. 민법 제915조에 보면 ‘친권자는 그 자(자녀)를 보호 또는 교양하기 위하여 필요한 징계를 …
신학대 기숙사의 새벽예배 규정을 고치라니... 2019/06/11 10:52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모 신학대학의 기숙사 새벽예배 규정을 바꾸라는 권고 하였다. 신학대의 기숙사에는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 가운데, 목회자가 되기 위한 교역과정을 공부하는 학생을 비…
서울시는 퀴어 축제를 불허해야 한다 2019/05/27 14:48
서울시에서는 서울 시민들과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5년부터 서울 광장에서 동성애 퀴어 축제를 허락한 바 있다. 이에 대한 부당성과 서울광장 사용 목적에 위배된다는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다.…
지자체의 ‘인권 조례’ 제정 문제는 없는가? 2019/05/27 14:47
최근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들은 앞 다투어 ‘인권조례’ ‘시민(인권)교육조례’ ‘학생인권조례’ 등을 만들고 있다. 그렇다면 지자체가 이런 조례들을 만드는 것은 합법적인가? 물론, 지자체들도 ‘헌…
부모를 신고하는 것이 인권이며 교육인가? 2019/05/13 14:25
자녀가 부모를 국가 기관에 신고하고, 서로 감시하는 체계가 있다면 그 가정은 과연 행복할까? 이것은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나라 교육 현장에서 벌이려는 일이다. 최근 중학교에서 가르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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