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20 17:11 |

주요기사

부기총, 부교총 정말 하나 될 수 있을까? 2019/11/12 11:00
한국교회의 분열의 역사는 지금도 진행형이다. 장로교 소속 선교사들이 선교를 시작한 1884년 이래 한국 장로교는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를 결성하면서 시작된 장로교는 일제강점기에 신사참배문…
부마민주항쟁이 일어난 기폭제는 야성 있는 기독교 인사들에 의 2019/10/25 14:40
부마민주항쟁 일어난 지 40년 10월 16일에 국가기념일로 역사의 평가로 인정해 준 것은 늦은 감이 있지만 대한민국 역사의 4대 민주항쟁(4.19 혁명, 5.18광주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에 비로소 항쟁의 …
김태영 총회장이 취임 감사예배에 대통령 사돈과 친사돈을 초청 2019/10/14 12:48
지난 9월 29일 오후 3시 30분 예장통합 김태영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백양로교회에서 개최됐다. 그런데 이날 특이 할 만한 인사 두 분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김태영 목사의 무남독녀 시아버지이자 친 사돈 …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까? 2019/09/20 15:06
이번 추석 명절 전후로 가까운 지인들이 말없이 쓸쓸이 하늘 나라로 가는 것을 볼 때 느끼는 나름대로의 생각은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까? 그렇다고 자살로 마감하는 뜻은 절대 아니다. 나는 70 인…
부산에 사는 사람으로서 매우 부끄러움을 느낄 때가 있다 2019/09/09 13:00
50년 교계 기자 생활하면서 유신체제를, 군사정권을 거쳐 오면서 글로서 현직 대통령이나 정부 요직에 있는 인사를 손 꼽을 정도로 그렇게 대 놓고 비판한 글은 별로 없다. 그런데 어찌 된 영문인지 요즘…
실시간 역사현장기사
부기총, 부교총 정말 하나 될 수 있을까? 2019/11/12 11:00
한국교회의 분열의 역사는 지금도 진행형이다. 장로교 소속 선교사들이 선교를 시작한 1884년 이래 한국 장로교는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를 결성하면서 시작된 장로교는 일제강점기에 신사참배문제로 …
부마민주항쟁이 일어난 기폭제는 야성 있는 기독교 인사들에 의해 2019/10/25 14:40
부마민주항쟁 일어난 지 40년 10월 16일에 국가기념일로 역사의 평가로 인정해 준 것은 늦은 감이 있지만 대한민국 역사의 4대 민주항쟁(4.19 혁명, 5.18광주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에 비로소 항쟁의 역사적…
김태영 총회장이 취임 감사예배에 대통령 사돈과 친사돈을 초청한 2019/10/14 12:48
지난 9월 29일 오후 3시 30분 예장통합 김태영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백양로교회에서 개최됐다. 그런데 이날 특이 할 만한 인사 두 분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김태영 목사의 무남독녀 시아버지이자 친 사돈 되는 …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까? 2019/09/20 15:06
이번 추석 명절 전후로 가까운 지인들이 말없이 쓸쓸이 하늘 나라로 가는 것을 볼 때 느끼는 나름대로의 생각은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까? 그렇다고 자살로 마감하는 뜻은 절대 아니다. 나는 70 인생 이…
부산에 사는 사람으로서 매우 부끄러움을 느낄 때가 있다 2019/09/09 13:00
50년 교계 기자 생활하면서 유신체제를, 군사정권을 거쳐 오면서 글로서 현직 대통령이나 정부 요직에 있는 인사를 손 꼽을 정도로 그렇게 대 놓고 비판한 글은 별로 없다. 그런데 어찌 된 영문인지 요즘 눈만…
어두운 정치권력과 맞설 9월 총회를 기대한다 2019/08/26 15:44
한민족의 역사는 “세계사의 질곡을 온통 짊어진 고난과 역경의 여정과 흡사하다”라고 말하고 싶다. 역사학자는 아니지만 76여년 살아오면서 그것도 한국교회 카테고리 속에서 보고 느끼고 행동해 왔던 100세…
혼돈과 위기에 처해 있는 한국 교회 2019/08/09 15:56
2019년 8월 7일 근 4년에 걸쳐 통합총회 산하 서울 명성교회 목회자 대물림(세습) 문제로 한국교회에 파문이 일었던 총회 재판국(국장 강흥국 목사)이 명성교회 손을 들어 주었던 원심 판결을 취소하고 김하나 …
무기력한 한국교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9/07/30 10:45
지난 7월 20일 토요일 점심시간에 약속된 송도공원 식당에서 지난 4년간 수협중앙회 회장직을 무사히 마치고 오랜만에 이성만 장로(21세기포럼 맴버)와 필자와 함께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 최근 한일 관계 등 광…
한국교회여, 욕망의 바벨탑을 쌓지마라 2019/07/05 14:14
내 평생 76년이 되기까지 "아름답고 감동스런 미담꺼리"를 찾아 독자들에게 들려 주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는가? 과거 한국교회 성공한 목회자들 대부분들은 학벌도 유학파도 유창하게 목소리 좋은 것도, 고급…
교회 권력과 정치 권력은 항상 대립된다 2019/06/26 10:42
2019년 6월 교회와 일반 정치에 떠오른 화두는 "한기총 대표 전광훈 목사의 시국 선언"의 핵심부분인 "문재인 대통령 하야 성명"이다. 모든 국내 일반 언론이나 교계 언론 모두가 신문 사설이나 종편 방송 논…
한국교회는 지금 ‘개혁’은 실종되고 있다 2019/06/07 15:09
살아가고 있는 생명체는 소리를 내고 있다. 그 소리의 울림이 크든 작든 소리를 듣고 직감하며 상태를 알아본다. 엄마 뱃속의 태아에서부터 세상 밖으로 나오는 그 순간까지 “응애”하며 소리를 지른다. 반대…
교회당 매매 행위로 잇속 챙기는 한국교회 현실 2019/05/24 15:08
▲개척교회 문닫는 수 부지기수 요즘처럼 개척교회가 엄청나게 힘들 때가 2018~2019년 사이 비공식 장로교 교단 총회의 장,감, 성 교단에 의한 총회 보고서는 연간 150~200개가 문을 닫고 떠난다고 한다. 한…
고장 난 한국교회 2019/05/10 13:32
한국교회는 지금 심한 내홍을 겪고 있는 지경에 있다. 사회적으로도 자성능력을 상실한 채 마치 고장 난 시계처럼 잘 가다가 멈추고 마는 먹통 상태다. 그래서 ‘개혁’을 외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
십자가 뒤에 반드시 영광이 온다 2019/04/29 14:30
4월이 되면 아픈 사연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했던가? 국가적으로 4.19의거, 4.16세월호사건, 제주도4.3사건, 주님의 고난주간도 4월에 동참하고 연이어 부활의 아침을 맞이하는 것도 4월…
'3.1절 독립운동' 부산 기독 여성들보다 기독 남성들이 부끄 2019/04/19 11:36
100년전 1919년 3월 11일 저녁 8시경 부산 최초의 독립 만세시위가 부산진 일신여학교 교사 2명과 11명의 학생들에 의해 시작된 역사적 사실의 기록물이 전시된 현 좌천동 소재 통합 부산노회 회관 바로 옆과 …
부산 교계 지도자들은 왜 분노하지 않는가? 2019/03/27 14:12
최근 부산교계 원로로 있는 장로 한분으로부터 한통의 카톡을 받았다. “도대체 부산지역 부활절 연합예배가 하나가 아닌 두 곳에서 모인다고 하니 이게 될 말인가? 교계 언론은 왜 잠잠하며 눈치만 보고 있느…
반드시 그 날은 온다 2019/02/20 10:58
민들레포럼의 유희태 대표는 가난한 어린 시절에 하나님을 만나고 상고를 졸업하여 기업은행에 입사해 37년간 근무하면서 1등 제조기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경영능력에 뛰어났다. 그래서 국책은행에서 노조위…
미림 유계준 장로 가문 순교자의 피가 흐른다(2) 2019/01/22 12:50
삼일운동이 일어난지 100년이 되는 2019년도, 유계준 장로가 평양 산정현교회에서 고 주기철 목사, 조만식 장로 등 기독 인사들이 조국 독립을 위해 분단이 일어났던 100년 전 평양 땅이었다면, 그 당시 30대 …
미림 유계준 장로 가문 순교자의 피가 흐른다(1) 2019/01/07 13:48
한국교회 130년의 역사는 순교자들의 피 위에 세워진 교회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교회는 물량주의에 물이 들어 기복주의에 메몰 되어 버린 지가 그 여태였으며, 허울 좋은 명예와 자리다툼에서 분쟁의 씨앗이 …
탄식소리뿐인 한국 교회여 어이할꼬! 2018/12/26 11:29
2018년 예수님이 오실 대강절 마지막 주일을 보내면서 우리 모두가 “주여 어서 오소서”라고 기도하며 주의 재림을 희망과 기도 속에서 기다리는 절기를 보내고 있다. 이 기다림과 성탄은 세가지 의미가 있…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