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16 15:54 |
기독교병원에서 성전환 수술
2019/06/07 15: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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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A종합병원이 최근 51세 여성을 남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시행해 성공했다. 문제는 이 병원이 기독교 이념의 병원이라서 최근 한국교회 최대 화두인 ‘동성애 문제’와 맞물려 지역 교계 안에서는 말들이 무성하다.
A 종합병원은 설립자가 교회 장로이고, 병원 내 원목실과 교회까지 운영 중인 기독교 이념의 종합병원이다. 특히 설립자는 부산 기독교 대표기관인 부기총 임원을 맡고 있고, 얼마전까지 부기총 사무실이 이 병원내에서 운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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