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16 15:54 |
[문화사역자를 소개합니다] 유랑창작극단 디아코노스
2017/02/16 16: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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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살아갈 힘을 무대 위에서 그리다
디오코노스2.JPG
 
현실과 꿈은 다르다고 한다. 하지만 꿈을 가져 현실을 살아내는 사람들이 있다. 일상적인 삶을 포기하고, 세상을 향한 메시지를 무대에서 보여주길 기도하는 이들, 바로 극단 <디아코노스>의 사람들이다.
 
현재 10명의 전임간사들과 다수의 인턴단원으로 구성된 극단은 1996년 창단이후 1000회가 넘는 뮤지컬, 연극, 교육극 등 수많은 공연을 해왔다. 타극단과 그들의 다른점은 무엇보다 ‘공연장소’에서 찾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극단이라고 하면 시설이 갖춰진 공연장에 티켓을 들고 가야 만날 수 있지만, 디아코노스는 극장뿐 아니라 학교, 교회, 어린이집까지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가 무대를 만들기 때문이다.
그 덕에 ‘연기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말하는 간사들. 새벽에 공연장소로 이동해 장비를 옮기고, 음향과 조명으로 무대를 만들어 공연 한 뒤 철거 작업까지 마치면 1일 1회 공연도 바쁘다. 배우가 스탭이 되는 순간이다. 또한 그들은 제작자가 된다. 창작극을 만들기 위해 극작, 작곡, 안무까지 가내수공업처럼 간사들이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라 행사를 도와주는 조명과 음향 렌탈, 일반인을 대상으로 8주간 기초연기와 공연을 올려주는 디코 드라마스쿨을 기획하는 등 24시간이 바쁘기만 하다. 쉽지 않은 길을 걷는 그들은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걸까?

“디아코노스가 헬라어로 집사, 봉사자잖아요. 열심히 일해야죠.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상업주의 대신 진실한 꿈과 행복을 담은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 말이죠.”
 
‘Again 1907’ 해운대 백사장에서 복음으로의 뜨거운 회귀를 외치며(2007년), 부산크리스마스문화축제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빛으로 오심을 축하하고(2010년), 부산국제연극제 ‘GO! 아비뇽 OFF' 에서는 상처입은 사람의 마음과 마음을 풀어주며(2013년), 국민행복캠페인 ‘문화 나를 춤추게 하라’에서는 대상을 수상해(2016년) 공연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극단 디아코노스. 극단 디아코노스의 힘찬 걸음을 2017년도 응원해본다.
사역문의:010-2840-4834(윤은대실장)
 
<부산,경남 문화사역자 집회 소식>
 
1. 그리스도의 편지(찬양팀: 문지희 집사 010-4570-2803)
2월19일(주일) 오후2시 : 모례교회
2월26일(주일) 오후2시 : 통영교회
 
2. 노래하는 순례자(찬양팀: 이동석집사 010-3880-6355)
2월16일(목)~19일(월) : 제주도 순회 공연
      
3 이창주 (찬양사역자 : 010-8516-2594)
2월20일(월) 오후7시 : YIM 개학부흥회
2월21일(화) 오후7시 : 호산나교회(부산극동방송 드림스테이션 공개방송)

4. 변용세(찬양사역자 : 010-9986-4098)
2월17일(금) 오후1시 : 세광병원
2월19일(주일) 오전11시, 오후2시 : 진해맑은교회
2월22일(수) : 부산 CMBC
2월26일(주일): 00 부대
 
5. Friends of God (연합찬양예배팀, 최정일목사 : 010-4814-3690)
2월16일(목) 오후8시 : 부산기장순복음교회
2월23일(목) 오후8시 : 기장제일교회
 
6. 우미나(찬양사역자 : 010-6608-6203)
2월18일(토) : 예수정교회
2월19일(주일) 오후2시 : 모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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