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20 15:30 |
천기총, 신천지와 공개토론
2019/04/22 15:0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천안기독교총연합회(회장 임종원 목사, 이하 천기총)와 신천지(교주 이만희)가 공개 성경토론을 벌인다. 이번 공개토론은 천기총이 신천지 천안교회에 공개토론을 제안한 후 19일 만에 신천지 측이 수락하면서 성사됐다. 현재 양측은 토론 내용과 방식, 장소 등 구체적인 실무협상을 벌일 예정이지만, 11개 핵심주제 선정에 난항을 겪을 가능성도 크다.
천기총이 처음 제안할 때 인침이란 무엇인가’ ‘144000명은 부활했는가등 신천지가 성도들에게 가르치는 핵심 교리를 응용한 11개 주제를 토대로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하지만 신천지측은 요한계시록의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해와 달, ’ ‘666의 의미11개 주제를 역제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기총 관계자는 본래 제안한 11개 주제 및 신천지가 제안한 11가지 주제를 추려 공개토론에 임할 방침이라며 최대한 빨리 실무협상을 통해 양측이 공개토론장이 만들어 졌으면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