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5 12:50 |
한기총 이탈 현상 가속화
2019/06/26 10: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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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의 막말 사건으로 한기총을 이탈하는 교단과 기관이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6월11일 한기총 최대 교단이었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영훈 대표총회장)가 한기총에 대해 행정 보류를 결의 한 이후 최근에는 CCC(한국대학생선교회, 박성민 대표)가 한기총을 탈퇴한다고 밝혔다. CCC 관계자는 “한기총 소속이었던 것은 맞지만 회원으로 활동하지 않은 지 오래됐다”며 “한기총은 우리의 정서와 맞지 않아 박성민 대표가 결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몇몇 교단과 기관도 한기총 탈퇴를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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