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2 15:03 |
“대통령 불참 안타깝다”
2019/06/26 10: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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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가 국가조찬기도회에 문재인 대통령의 불참을 안타깝다는 분위기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통령 탄핵 등 불가치한 중대사를 제외하고 현직 대통령이 불참한 전례가 없었다면서 안타까운 반응을 나타냈다.
또 한기총의 전광훈 목사의 행보에 대해서도 “한국교회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우리는 정치적 목적으로 편향된 행동을 하는 것을 결코 지지하지 않는다. 다만 한국교회 전체를 소위 청산해야 할 적폐 집단으로 몰아가면 더 큰 불행한 사태의 불씨가 될 수도 있음을 경고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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