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9.18 15:33 |
영과 육이 재충전하는 고신 전국장로부부하기수련회
2019/08/21 10: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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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부부 1,600 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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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전국장로회(회장 김재현 장로)가 주최하는 제32회 전국장로부부 하기수련회가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사2:3)’라는 주제로 20일부터 22일까지 경주 The-K 호텔 경주에서 개최됐다.
개회예배에서는 김재현 장로의 사회로 총회장 김성복 목사가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성복 목사는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나라가 많이 힘든 상황”이라며 “장로님들이 앞장서서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수석부회장 전우수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회장 김재현 장로의 대회사와 주낙영 경주시장의 환영사, 부총회장 서일권 장로의 격려사 등이 있었고, 고려학원 이사장 옥수석 목사, 고신대 안민 총장, 고려신학대학원장 신원하 원장 등 총회 산하 기관장들과 합동(윤선율 장로)과 백석대신(정복섭 장로) 전국장로회 회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번 하기수련회 주강사로는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첫날)와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둘째날)가 나와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또 안민 장로(고신대학교)와 이성호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조주희 목사(성암교회), 김철봉 목사(사직동교회), 최영식 장로(복음병원장), 서영국 목사(총회이단대책연구소 소장) 등이 특강 강사로 나섰다. 이외에도 장로근속은퇴자 표창과 노회별 찬양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회장 김재현 장로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영과 육이 쉼과 교제와 친교를 재충전하는데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금번 수련회는 총회 산하 장로부부 1,600 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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