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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총으로 새롭게 시작
2019/08/27 11: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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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총(전) 김종후 목사측이 ‘부교총’으로 새롭게 명칭을 바꿨다. 지난 8월14일 순복음금정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이름을 새롭게 개정했다. 김종후 목사측은 “법인측에서 명칭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고, 우리쪽에서 내부적으로 논의 끝에 이름을 바꾸기로 결정했다”며 새롭게 정한 이름은 ‘부산교회총연합회’다. 그동안 (가칭)을 붙여 (가칭)부산교회총연합회로 사용해 왔는데, 이날 임시총회에서 정식 명칭으로 받아들여 진 것.
이날 정관개정도 추진했는데, 참석한 대의원들은 “명칭만 바꾸고, 나머지 정관개정은 12월 정기총회에서 하자”고 말해 나머지 정관개정은 이뤄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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