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1 14:50 |
“모든 책임 목사에게 있다”
2020/01/28 15:4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21일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총회에서 축사 순서를 맡은 부산기독교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김경헌 목사는 축사에 앞서 장로들 앞에서 머리숙여 사과의 인사를 건넸다. 김경헌 목사는 “부산기독교연합운동의 분열 사태는 모두 목사에게 책임이 있다”고 머리를 숙였다. 김 목사는 “(장로님들께)마음의 상처를 준 것과 분열된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 죄송스럽다. 부산시 교회 목사들을 대표해서 사과부터 드린다”고 말했다. 또 “중앙에서 한기총과 한교연의 분열, 부산에서 부기총과 부교총의 분열된 모습에 많은 평신도들이 실망하고 안타까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교계가 잘 연합하고 부끄럽지 않도록 장로님들이 기도와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