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16 15:54 |
통합 제104회 총회 장소, 포항 기쁨의교회로 변경
2019/07/17 17:40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부총회장 후보자 영락교회 소속, ‘선거법 위반’ 우려에서
총회연기.jpg
 
예장통합 제104회 총회(총회장 림형석 목사) 장소가 영락교회(김운성 목사)에서 포항 기쁨의교회(박진석 목사)로 변경됐다. 총회 임원회는 13일 회의를 열고 104회 총회 장소를 기쁨의교회로 변경한다고 공지했다.
총회 장소가 변경된 이유는 부총회장 후보자 시무 교회에서 총회를 개최하는 것은 총회 임원선거조례 시행세칙 위반(선거조례 16조 9항, 부총회장 후보자는 선거가 있는 당해 3월부터 언론과 인터뷰하거나 신문에 연재할 수 없고, 교회를 총대 집회 장소로 제공할 수 없다)이라는 우려에서다. 현재 장로부총회장 후보에 단독 출마한 김순미 장로는 영락교회 소속.
총회장 림형석 목사는 교단지(한국기독공보)와의 인터뷰에서 “선거법과 관련해 부정적 반응이 많아 총회 장소를 변경했다. 지진으로 고통당하는 포항지역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의미에서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신상준 shangjun@hanmail.net ]
신상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