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9.18 15:33 |
[은혜의말씀] 새로운 자화상(고후 5:14-21)
2019/08/12 14: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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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남 목사.jpg
 
새롭다는 것은 생각과 말과 행동이 달라져야 함을 말합니다.
성경은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주안에서 무엇이 어떻게 새롭게 되었는가’ 찾아보고 그 새롭게 된 자화상을 믿음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1. 나는 하나님의 용서와 의와 사랑을 입은 사람이다.
아담하와가 타락하고 에덴에서 쫓겨나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은 그들을 그냥 내어 쫓지 않고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가죽옷은 짐승 가죽으로써, 짐승을 죽여 피를 흘리고 그 가죽을 벗겨 옷을 해 입힌 것입니다. 즉 피 흘림으로 그들의 죄를 사하시고 용서와 의의 길, 새 삶을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죄지은 인류가 죄 중에 영원히 죽지 않도록 그들을 불러 친히 보혈로 가죽옷을 지어 입히십니다.
이것이 바로 강권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모습입니다. (고후5:14)
 
2. 나는 주의 성령과 함께 동행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입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과 우리가 아주 화목한 사이, 친한 사이, 서로 교통하며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을 뿐 아니라, 화목하게 하는 직책까지 주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까지 맡겨 주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듯, 우리 안에 하나님의 성령님이 계셔서, 함께 동행하며, 함께 일하는 놀라운 은혜를 주신 줄로 믿습니다. 참된 신앙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요, 참된 주의일은 내가 시행하는 것이 아니요, 내안에 계신 성령님의 의지를 따라 순종하는 길인 줄 믿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성령님이 함께 계시고 역사하십니다.
 
3. 나는 치유받고 복 받은 사람이다.
사람은 원래 하나님께서 지으실 때 무한한 가치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존귀한 하나님의 형상인 인류가 하나님을 떠났을 때에는 상하고 병들고 저주받은 삶이 되었습니다. (사1:4-8)
그러나 우리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십자가 앞에 다시 나오기만 하면 하나님의 낙원을 회복하고 치유 받은 사람이 됩니다. (사1:18-20) 그러므로 병든 자화상이 아니요, 저주받은 자화상이 아니요, 이미 치유 받고 축복받은 당당한 자화상으로 살아야 합니다.
‘나는 이미 치유 받은 사람이다!’ ‘나는 주 안에서 복의 통로가 되었다!’
 
4. 나는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산다는 자화상
나의 시민권은 이미 하늘에 있습니다. (빌3:20)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영원한 천국에서 가장 영화로운 영생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본향에 언젠가 가야하며, 그곳에서 영원한 안식과 천상의 쾌락 속에 살 것을 믿고 감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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