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2 15:03 |
[은혜의말씀] 담대함의 상급 (히브리서 10:35-39)
2019/09/10 10:48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윤종남 목사.jpg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담대한 사람들입니다. 대담성 없이 높은 지위에 오른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크게 사용하는 사람들은 담대한 사람들입니다.
 
1. 담대한 신앙이 은혜를 받습니다. (히4:16)
수많은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에 반드시 의로움과 성결함을 입은 다음에야 나가야 할 줄로 생각합니다. 물론 구약시대에는 제물이 없이는 성소에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어린 양 제물로 단번에 하나님께 속죄양이 되시므로 그 공로를 의지하는 자는 어떤 죄인이라 할지라도 누구든지 빈손 들고 그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죄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약함에도 중보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통하여 나아가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긍휼히 여기시고 받아 주십니다.
그러므로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십시오. 담대한 신앙이 긍휼하심을 받고 큰 은혜를 받습니다.
 
2. 담대한 믿음이 고난의 날에 상급을 받습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형통한 날이 있는가하면 곤고한 날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경우에 잘 대처하는 사람이 현명한 신앙인입니다. (전7:14) 그러므로 고난의 날에 성도들은 오히려 담대해야 합니다. 우리가 고난의 날에 연약함을 보이면 안됩니다. 벼랑 끝에서야 믿음으로 인생을 살 결단을 내리는 것. 아, 이제는 인간의 수단과 방법과 노력으로 살지 않고 내가 주님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살 수 있겠구나 하는 신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3. 담대한 사람을 하나님이 사용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담대한 사람을 그의 나라를 위해 군사로 사용하시고 복음을 위하여 사용하십니다. (엡6:19-20)
 
4. 담대한 신앙이 축복의 땅을 얻습니다.
모세가 죽은 후에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무려 3번씩이나 연거푸 명령하십니다. (수1:6-9) 그럼 담대한 힘은 어디서 받겠습니까? 의인임을 확신 할 때와(잠28:1) 주 예수께서 이미 세상을 이긴 것을 믿는 믿음과(요16:33)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담대합니다.(신31:6-8)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담대하십시오!
담대하게 주님 앞에 나아가며, 고난 때에 담대하며, 축복의 땅을 담대함으로 들어가며,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담대함으로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