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06 15:16 |
고신총회 신수인 총회장 취임사
2019/09/20 14:58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KakaoTalk_20190918_123926091.jpg
 
고신총회 신수인 총회장 취임사  
부족한 저를 제69회 총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과 총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교회 안에서 자라면서 아버님의 목회 현장을 보아왔고, 총회 부서기로부터 제43회 총회장으로 총회를 섬기시던 모습을 보아왔습니다.
저에게도 기회를 주셔서 총회 부회록서기부터 서기까지 섬길 수 있었고, 지난해 부총회장으로 당선되어 지금까지 성실하게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교회다움을 회복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교회다움이란 복음 중심적 교회, 영적 공동체로서의 교회, 칭송받는 교회입니다. 이런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바른 신학을 확립하고 순수한 복음을 회복하며 교회영광의 충만한 회복과 아울러 사랑과 자비의 실천이 따라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교회다움을 회복하여 칭송받는 고신교회가 되도록 총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힘쓰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총회산하 각 기관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함께 교회다움을 회복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총회는 설립 70주년을 준비함으로 22년도에 있을 70주년은 보다 더 뜻깊은 기념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순장 총회와의 교류에서는 ‘교류 추진 위원회’를 ‘통합 준비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아름다운 결실이 맺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고신 순교자 기념관 추진, 북한선교 정책수립, 목회자 최소 생활대책 간구, 개체교회 주일학교 대책수립, NAP 독소조항, 동성애법 입법저지를 위한 한국 교회연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에는 주제해설집을 발가하게 되었습니다. 총회산하 모든 교회는 동일한 주제를 통해 한해동안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다움을 회복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세움받은 신실한 임원들과 함게하는 총회장 사역의 1년은 빠르게 지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지나온 뒷모습이 아름다운 총회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총대원들이 섬기는 교회와 가정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약력 및 프로필>
1. 학력
고신대학교 졸(1981년)
고려신학대학원 졸(1984년)
맥코믹 신학교 졸(1996년)
 
2. 신력
입교(제2영도교회, 신명구 목사, 1971년 10월)
 
3. 경력
양산교회 부목사(1987년)
양산교회 담임목사(1992년)
총회 은급재단 이사장(2009-2011년)
총회 부회록서기 - 서기(2011년-2014년)
총회 선거관리위원(2016-2017년)
양산결찰서 경목위원(2016-2017년)
양산 밀알선교단 부이사장(2009년 - )
양산시 복지관 운영위원장(2016년 - )
양산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1997년, 2016년)
양산성시화 차기회장(2016년 - )
북부산노회 노회장(1999년, 2008년)
고신부총회장(2018년)
고신 총회장(2019년)

4. 가족관계
2남
      
<제69회기 중점 사업> 
1. 교회의 교회다움을 회복하여 칭찬받는 고신교회가 되도록 하는 것. 
2. 순장 총회와 교류위원회를 통합 준비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통합의 결실을 맺는 것. 
3. 총회 설립 70주년을 위하여 준비위원회를 구성 하는 것. 
4. 고신순교자 기념관 추진을 통해 고신의 순교자를 찾아 그 정신을 이어가도록 하는 것. 
5. 북한선교 정책을 수립하여 통일한국을 대비하는 것. 
6. 목회자 최소 생활비 대책을 간구하여 개척, 미자립교회에서 은퇴하는 목회자들의 생활을 도우는 것.  
7. 다음세대를 위하여 주일학교 대책수립. 
8. NAP 독소조항, 동성애법 입법저지를 위한 한국교회 연합에 적극협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