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 중부산노회 사회부 은퇴목사부부 및 홀 사모 위로회


▲고신 중부산노회 사회부가 주최한 은퇴목사부부 및 홀 사모 위로회가 5월 20일(월)부터 3일간 제주도에서 열렸다.
중부산노회 산하 은퇴목사부부 및 홀 사모 위로회가 고신 중부산노회 사회부(부장 최윤석 목사, 서기 정명운 목사)주최로 5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3일간 제주도에서 열렸다.
평생 목회 한 뒤 은퇴하고 외로이 계시는 은퇴목사님과 특별히 홀 사모님을 위해 편안한 숙소와 좋은 식사, 여유로운 일정과 영성훈련을 통해 그동안 쌓여온 외로움을 말끔히 씻어버리고 쉼을 제공함으로 은퇴 후에도 즐겁고 행복 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정판술 목사(사직동교회 원로)는 후배들에게 고맙고,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즐거운 여행이었다며 몇 번이나 감사를 표했다. 유환준 선교사 또한 선교를 위해 세월을 보냈는데 이렇게 행복을 맛본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별히, 사회부 회계 임영철 장로(온천교회)가 물질의 일부분을 섬겨 이번 행사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

중부산노회 제공

201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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