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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종합 기사

  • (포토)경남교계,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반대 연합집회’ 개최
    경남교계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장반대 연합집회’를 22일(주일) 오후 3시부터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진행했다. 1-3부로 진행된 이날 연합집회는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의 기도회와 조영길 장로(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변호사)의 강의, 창원시청 로터리를 돌아오는 도보행진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합집회는 경남교계 지도자 및 성도 약 3천 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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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통합 부산여전도회관 운영이사회, 부산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통합부산여전도회관 운영이사회(이사장 김옥재 권사, 모라교회)는 지난 5월 18일 부산장신대학교(허원구 총장)에 학교 성장을 위한 발전기금 1200만원을 기부했다. 학교 설립 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후원해 오는 통합부산여전도회관 운영이사회는 최근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학교 발전과 학사운영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발전기금을 모금해 전달했다. 운영이사회측은 “가족이나 친지들이 학교에 다니는 연고는 없지만, 부산장신대를 위해 하루 두 차례 이상을 꾸준히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장신대 허원구 총장은 “교회의 존속은 권사님과 집사님들의 기도로 인해 결정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부산장신대학교가 현재까지 존재하는 이유는 기도의 용사들의 기도와 후원이 있기 때문”이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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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고신대 총장에 이병수 교수 당선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이사장 김종철 목사)는 20일 회의를 갖고, 고신대 제10대 총장에 이병수 교수(국제문화선교학과)를 선출했다. 법인 이사회는 19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이병수 교수(고신대)와 이정기 교수(백석대)가 후보로 등록했고, 이날 후보자 소견발표 후 투표를 통해 이병수 교수를 총장으로 선출했다. 이병수 교수는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옆에서 도와주신 분들게 감사를 드린다. 고신대가 이 시대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고신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세계선교의 중심과 다음세대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수 교수 임기는 내일(21일)부터 4년이다. 한편, 이날 선거법 위반 논란이 제기됐다. A 이사가 모 후보자가 선물(넥타이)을 돌렸다는 발언을 한 것. 다른 B 이사는 그 선물을 현장에 들고 나와 이사들에게 확인시켜 줬다. 하지만 일부 이사들은 A 이사의 발언 자체가 선거법 위반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선물을 돌린 것은 과거(작년 말이나 금년초 경) 후보 등록 전 일이고, 투표 직전 투표에 영향을 주는 발언 자체가 문제라는 주장이다. C 이사는 “대부분의 후보자들이 후보 등록 전에 선물이나 식사 대접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투표 직전에 특정 후보자를 겨냥해 투표의 영향을 미치는 발언을 한 것 자체가 선거법 위반이라고 생각한다”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고발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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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살림목회연구원(원장 김문훈 목사) 창립예배 및 기념 심포지엄이 19일 오전 포도원교회에서 개최됐다. 1부 창립예배에서는 원장 김문훈 목사의 말씀과 전총회장 김철봉 목사의 축사와 축도로 진행됐다. 김문훈 목사는 “지난 몇 년간 코로나의 어려움들을 보면서, 여러 가지 안타까운 마음과 간절한 기도의 제목들을 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의 염병 앞에서 너무 쉽게 절망하고 좌절하고, 생명같은 예배와 주의 몸된 교회를 포기하는 것을 보았습니다”며 “이에 교회와 예배를 회복하고, 가정과 영혼을 새롭게 하는 일이 필요함을 느끼면서 연구원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전했다. 예배 후 주제강의에서는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가 말씀을 전했으며, 식사 후 오후시간에는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가 ‘목회’, 채혁수 교수(영신대 기독교교육학 교수)가 ‘교육’, 채경락 목사(분당샘물교회)가 ‘설교’, 전남수 목사(미국 제자들교회)가 ‘회복’에 대한 주제로 특강 시간을 가졌다. 마무리 말씀과 기도에는 김철봉 목사(사직동교회 원로, 전 고신총회장)가 순서를 맡았다. 원장 김문훈 목사는 “목회자들은 살리는 목자로서의 일들을 충성되이 감당해야 한다. 앞으로 주님앞에 귀하게 쓰임받는 연구원을 세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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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박창제 장로 신앙간증집 13쇄 발행
    어느 날 편지 한통이 도착했다. 편지에는 책을 읽고 은혜를 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수중에 있는 돈을 전부 보낸 어느 할머니의 77,000원이 들어 있었다.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감동 받은 박창제 장로(부산성산교회 원로)는 “부족한 글이지만 누군가에게 울림을 주고 새벽기도에 대한 도전을 줄 수 있어 제가 더 감사하다”고 말했다. 올해 5월 박창제 장로의 신앙간증집 <내 새벽기도가 끝나는 날 내 인생도 끝난다>(에스라출판사) 13판이 인쇄됐다. 이번 13쇄 발행된 저서에는 내용 및 제목을 수정했다. 그동안의 피드백을 참고해서 수정 보완하게 된 것이다. 초판에는 신앙간증을 적다보니 자녀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있었으나 이후 자녀들의 요청으로 그 부분을 삭제 했었다. 그러나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과 독자들이 자녀에 대한 질문을 자주 해서 이번 책에는 자녀에 대한 내용을 간단하게 추가했다. 또 책 제목에 대한 질문이 많아서 제목에 담긴 뜻을 적었다. 책에는 “『내 새벽기도가 끝나는 날 내 인생도 끝난다』라는 책의 제목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다. ①나는 기도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②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③내 새벽기도가 끝나는 날이 내가 천국 가는 날이다. 이런 뜻이 담긴 두렵고 목숨을 건 책 제목이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함을 알고 찬송과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고 적혀 있다. 박창제 장로는 12세 때 새벽기도를 시작해 72세인 지금까지 새벽기도를 지켜오고 있다. 60년간 매일 새벽 3시 30분에 기상해 4시부터 6시까지 새벽기도를 했다. 하루의 시작을 기도로 연 박 장로의 인생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했다. 새벽기도를 다니며 가족들을 전도했고, 지금 그들은 교회의 중직자들이 됐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는 박 장로는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전하게 됐고, 그것이 쌓이고 쌓여 150여 교회에서 간증집회를 인도하게 됐다. 박창제 장로는 저서를 개척교회, 미자립교회, 농어촌교회, 복음병원 등에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특히 고신대복음병원 병실에 비치해 환자들이 읽고 가져갈 수 있도록 기증했다. 박 장로는 “10만 권의 책을 보급하는 것이 목표이다. 새벽 가장 조용한 시간에 하나님과 나의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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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지지결의대회
    6.1 지방선거 기독교선거대책총본부(총괄본부장 김상권 장로)는 5월 18일 오전 11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결의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김종후 목사(부교총 명예회장)의 사회로 상임본부장 양한석 장로의 대표기도, 부교총 대표회장 김경헌 목사의 ‘포도농사’라는 말씀이 있었다. 2부 결의대회에서는 사무총장 송영웅 목사의 사회로 총괄본부장 김상권 장로의 개회사와 박선제 목사(부자연 대표회장)의 격려사, 부기장총 대표회장 강치영 장로가 지지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부산시장권한대행이었던 변성완 후보의 행정권 남용, 오용으로 전세계 자유민주국가에서 처음으로 예배당 폐쇄를 당하였다. 변 대행은 독자적 권력을 이용하여 집중적으로 교회만 지목 탄압하여 ‘세계로교회’ 등을 행정명령으로 폐쇄시키기에 이르렀다”며 “우리 기독교인은 헌법에 보장된 종교예배의 자유를 보장받아야 하는데도 변성완 후보의 교회 폐쇄 명령은 절대 묵과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금번 6.1지방선거 부산시장으로 국민의 힘 박형준 후보를 지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자유 가치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유가치의 뿌리는 기독교에서 나왔다”며 “이번 선거에서 꼭 이겨서 자유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지지선언에는 부산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김경헌 목사)와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대표회장 강치영 장로), 부산자유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박선제 목사), 부산기독교평신도단체총연합회(대표회장 김상권 장로) 등이 지지선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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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성일감리교회, 어버이날 맞이 장수사진 나눔 행사
    성일감리교회(전백순 목사)는 5월 11일 관내 저소득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교회 1층에서 2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역내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교회가 주관하고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전백순 목사는 “모든 어르신들의 건강한 장수를 바라며, 촬영한 사진은 액자에 담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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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연산중앙교회, 가정의 달 맞아 지역 노인 섬김 행사
    연산중앙교회(최성석 목사)는 지난 11일 지역 노인 100명에게 특식 및 선물을 제공하는 ‘지역섬김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지역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에 위안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삼계탕, 나물, 수박, 송편 등 면역력 향상을 위한 영양식 및 선물이 제공됐다. 최성석 담임목사는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꾸준히 나눔 행사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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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경남교계,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반대’ 목소리 높인다
    경남교계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반대를 위한 연합집회를 5월 22일(주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한다.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경은 목사)와 (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종준 목사),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상임대표 원대연 목사)은 지난 13일 경남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에서 '경남교계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반대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공감하고, 이 자리에서 22일 연합집회 일정을 확정했다. 원대연 목사는 “조찬기도회에서 경남기총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님이 강한 의지를 비춰 이날(22일) 연합집회 일정이 잡혔다. 너무 갑작스럽게 집회가 잡혔지만, 약 2만 명 정도 모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2일 연합집회는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는 진주초대교회 찬양단의 찬양으로 경남기총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의 인도로 기도회가 진행된다. 2부 연합집회에는 조영길 장로(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변호사)의 강의가, 마지막 3부 순서는창원시청 광장 주변 도로 행진이 있을 예정이다. 원대연 목사는 “이번 연합집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고, 동성애를 조장하며, 가정과 교회의 해체와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악법'임을 경남교계에 알려 나갈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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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동서대, 세계 3대 국제 광고제인 2022년 CLIO AWARDS 수상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가 지난해 세계 3대 광고제 석권에 이어 올해도 광고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클리오 어워즈(CLIO Awards)에서 은상(Silver Award) 2팀, 동상(Bronze Award) 1팀이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클리오 어워즈는 1959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약 65개국에서 19,000여 편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고 있으며, 칸 국제 광고제 및 뉴욕 페스티벌과 함께 국제광고협회(IAA)가 선정한 세계 3대 광고제로 인정받고 있다. 은상 수상작 Smelly Belt는 정유성, 이홍, 하은별, 강동호, 방승연 학생이, Smart Label Package는 이영준, 박준혁, 이서영, 하은별, 조동하 학생이, 동상 수상작 Fake Boss은 김대엽, 김유진, 강동호, 임혜정 학생이 주인공이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동서대 융합교과목인 ‘아이데이션융합실습’교과목 (광고홍보학과 류도상 교수, 소프트웨어학과 문미경 교수) 지도로 당당히 3팀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은상 수상작 Smelly Belt는 벨트의 버클안에 티올이라는 액체로 만든 블록이 있어 한번 버클을 열면 한 달여 동안 냄새가 지속되고 구조견이 1km밖에까지 냄새를 맡아 실종자를 찾을 수 있는 아이디어이다. Smart Label Package 작품은 아이들이 우유 유통기한이라는 개념을 인식하지 못하며, 또한 유통기한의 표기가 작게 되어 있어서 우유의 상태를 알지 못한 채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우유 패키지에 변온잉크를 도포하여 유통기한인 10일이 지나면 “Milk”가 “ill”로 바뀌는 '스마트 라벨 패키지'를 제안하였다. 동상 수상작 Fake Boss는 사회초년생들은 화상면접을 보기 위해 비싼 정장을 구입해야 하는데,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의류브랜드 Hugo BOSS와 화상회의업체 Zoom이 협력하여 가상정장을 피팅할 수 있는 아이디어이다 김유진(광고홍보학과 4년)씨는 “클리오 광고제에서 수상을 할 것이라고 생각지 못해서 감회가 남다르다.한 학기동안 열심히 준비한 결과물이 이렇게 큰 규모의 광고제에서 수상하여 뿌듯하며,함께 작업했던 팀원들, 꼼꼼히 마지막까지 지도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동안 아이데이션융합실습 교과목은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 Reddot Awards에서 Best of the Best 수상과 함께 총 16개 Winner 수상, 21년 클리오 광고제 은상 및 Shortlist 수상, 뉴욕 페스티발 국제 광고제에서 4개의 Winner 수상, 칸 광고제 Winner 수상 등 국내 대학 중 최대의 국제공모전 수상실적으로 뛰어난 역량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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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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