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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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회(이사장 황만선 목사)가 12일 이사회를 열고, 차기 이사장 선출을 다음 이사회로 연기했다. 법인 이사회는 ‘호선’의 개념을 논의하다가 새 이사진이 차기 이사장을 선출하는 것이 맞다는 유권해석을 한 뒤 4월 22일 새로운 이사회가 이사장 선출을 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작년 9월 제68회 고신총회가 선출한 이사 4인(김종철 목사, 김경헌 목사, 조원근 목사, 김종선 목사) 중 투표로 부결한 김경헌 목사(개금교회)를 이날 가부를 물어 법인 이사로 허락했다.
지난 2월15일 법인 이사회가 김 목사를 투표를 통해 이사선임을 부결하자, 고신총회 임원회는 2월25일 ‘총회 결의사항 준용지시’라는 제목으로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 황만선 목사가 보고한 이사 선임 보고 건은 총회결정과 상이하여 총회결정에 반하는 내용이므로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회가 총회의 결정대로 준용토록 지시하기로 하다”라는 공문을 하달 한 바 있다.
이날 임기를 마지막으로 퇴임하는 법인 이사는 이사장 황만선 목사와 최한주 목사, 변성규 목사, 옥재부 목사, 김형태 목사 등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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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학원 이사장 선출 4월22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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