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2019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를 포털사이트로 검색하면 한국교회 각 교단이 연합해서 개최한 부활절연합예배(장소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아닌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부활절연합예배가 주로 검색된다. 이 곳은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이단으로 규정한 구원파 박옥수가 개최한 부활절 연합예배.
또 대표적인 일간지 00일보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를 보도하면서 구원파가 개최한 곳을 소개하고 있고, 주요 온라인 언론매체들도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아닌 잠실실내체육관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로 보도하고 있다.
이런 상황을 걱정하는 사람들은 “언론매체들이 이런 보도를 계속할 경우 구원파가 이단이 아닌 정통교회로 인정받는 결과가 올 것”이라며 “기존 성도들도 많이 혼란스러워 할 것 같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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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전에서도 밀리는 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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