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5(수)
 
예장고신 산하 교회들의 세대교체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작년부터 공석중이던 중형교회들이 새로운 리더쉽으로 채워지고 있고, 금년 다수 교회들이 세대교체를 예고하고 있다.
부민.jpg▲ 부민교회
 
주준태 목사 은퇴로 공석중이던 송도제일교회는 김형렬 목사가 지난 5월24일 노회 위임목사 청빙 허락을 받고 현재 시무중이다. 온천교회도 6월 26일 잠심중앙교회에서 시무중이던 노정각 목사가 10대 담임목사로 위임감사예배를 드렸다.
박원일 목사의 모든민족교회 부임으로 공석중이던 장전중앙교회는 지난 5월 5일 김인제 목사가 새롭게 부임했고, 또 배굉호 목사 은퇴로 오랫동안 공석중이던 남천교회도 울산시민교회 부목사로 시무중이던 손영준 목사를 청빙, 오는 7월4일 부산동부노회 허락을 받으면 위임목사로 시무하게 된다.
온천교회.jpg▲ 온천교회
 
이외에 분당샘물교회은 지난 4월14일 청빙투표에서 채경락 목사를 96.34%로 청빙했으며, 이보다 앞서 박은조 목사가 은퇴한 은혜샘물교회는 지난 3월3일 선교담당 부교역자였던 윤만선 목사를 공동의회에서 제2대 담임목사로 청빙했다. 또 마산제일교회는 지난 5월12일 제9대 담임목사로 신동진 목사가 부임했다.
대양교회.jpg▲ 대양교회
 
 
연산중앙.jpg▲ 연산중앙교회
 
담임목사 사임, 은퇴도 예고되고 있다. 부민교회는 담임 박삼우 목사가 이달 28일 부산노회 임시노회에서 사임청원 및 원로목사 추대를 받을 예정이며, 금년 말 고신 61대 총회장이었던 울산교회 정근두 목사, 65대 총회장 신상현 목사(울산미포교회), 67대 총회장 김상석 목사(대양교회), 현 68대 총회장 김성복 목사(연산중앙교회), 또 전임 고려학원 이사장 황만선 목사(신흥교회)도 은퇴를 준비중이다.
64대 총회장이었던 사직동교회 김철봉 목사는 내년 말 은퇴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흥교회.jpg▲ 신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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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은 세대교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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