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수)
 
크기변환_울산노회(이종삼 이사장).jpg▲ 울산노회에서 인사한 부산장신대 이사장 이종삼 목사
 
최근 부산장신대학교(총장 허원구 목사)는 총동문회, 경남노회, 울산노회 등 학교 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져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섬김의 인재 양성'을 위한 사명완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울산 대흥교회에서 개최되었던 울산노회 제79회 정기노회에서 개회 예배 때 헌금된 340여만 원 전액이 부산장신대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됐다. 이에 허원구 부산장신대학교 총장은 학교의 현재 상황을 ‘공사중’이라 표현하며, 앞으로도 부산장신대학교를 위해 기도의 끈을 놓지 않아주시면 반드시 더 뛰어난 학교로 ‘완공’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크기변환_울산노회(허원구 총장).jpg▲ 울산노회에서 인사한 부산장신대 총장 허원구 목사
 
이외에도 지난 8일 ‘절망의 시대에 희망을 선포하는 자’라는 주제로 학교 채플실에서 진행되었던 신앙 사경회에선 경남노회(부노회장:이용우 목사)에서 학교발전기금 4천만 원과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부산장신대학교의 힘찬 재도약을 기대하며 응원했고, 지난 1일에는 부산장신대 총동문회(회장:박도현 목사)에서 발전기금 500만 원을 쾌척하며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들을 위로한 바 있다.
 
크기변환_경남노회 기부금 증정식.JPG▲ 경남노회 기부금 증정식
 
부산장신대학교는 올해 3월 허원구 목사, 이종삼 목사가 신임 총장과 이사장으로 취임해 교직원 및 재학생들과 한마음으로 학교의 재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크기변환_총동문회 기부금 증정식 2.jpg▲ 총동문회 기부금 증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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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에 기부금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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