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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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가 9월 둘째주(8일)부터 땅끝교회(안맹환 목사)에서 매주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땅끝교회측은 “매주 100명에서 150명 정도가 본당(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과 홀리조이센터(1시부터 3시까지)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이 땅끝교회에서 시위를 하는 이유는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에 후원을 하고 있다는 것.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실 권남궤 실장은 “상담을 통해 신천지 탈퇴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교회를 겁주려는 의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성시화 이담상담소에서 상담을 받을 경우 90% 이상이 회심해서 돌아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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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신천지, 땅끝교회 앞에서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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