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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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에서는 26일 제3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원 선출,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통과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에는 한장총 현 상임회장인 김수읍 목사를 정관에 따라 추대했고, 상임회장에는 현 합동 총회장인 김종준 목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총 84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개회예배에 송태섭 목사(제36대 대표회장)가 설교했으며 윤희구 목사(제29대 대표회장)가 축도순서를 맡았다.
대표회장으로 추대된 김수읍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의 어려움은 하나님의 빛이 비추어야 한다는 영감을 받아 한장총 대표회장에 출마하게 되었으며 한장총 5대 사업 중에 나라사랑 미스바 기도회를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임회장으로 당선된 김종준 목사는 “일 년간 대표회장을 도우며 장로교 연합 사업에 대한 것을 잘 배우겠다”고 인사를 하며, “앞으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를 통하여 장로교정체성회복을 우선과제로 삼아서 일을 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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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새 임원 및 감사에는 서기에 황연식 목사(호헌), 회록서기 김종명 목사(백석), 회계에 안옥섭 장로(통합), 부서기 정성엽 목사(합신), 부회록서기 강세창 목사(합동동신), 부회계 김충무 장로(고신) 그리고 총무에는 최우식 목사(합동) 등 선출 인준을 받았다.
이번 총회에서 한장총 36년의 역사를 담은 총람 ‘어둠을 넘어 빛으로’란 책을 발간해 참석한 총대 및 회원교단에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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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대표회장에 김수읍, 상임회장에 김종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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