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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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설립 5주년 기념대회가 27일 순복음금정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1부 감사예배, 2부 기념식, 3부 특별세미나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이영훈 목사(여의순복음교회)의 말씀과 정성진 목사의 강의가 있었다.
1부 감사예배에서는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의 사회로 이충엽 장로(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회장)의 대표기도와 이영훈 목사의 ‘예수님의 지상명령’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전도라는 것은 예수님의 권세로 직접 가서 전해야 한다. 무엇보다 행동과 말, 삶으로도 전도하는 그리스도의 참제자의 모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부산복음화운동본부를 통해 부산이 복음화되고, 대한민국이 변화되고, 세계선교가 확장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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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기념식에서는 전도본부장 임대식 목사의 사회로 이사장 이재완 목사의 기념사와 부이사장 석준복 감독의 격려사, 그리고 서창수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종후 목사(부산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상권 장로(부산평신도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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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특별세미나에서는 지난주(24일)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조기 은퇴한 정성진 목사의 강의가 있었다. 정성진 목사는 시무하는 동안 24개 교회를 분립 개척했고, 목사 장로 임기제도를 도입하는등 한국교회 신선한 반향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은퇴식도 65세 조기은퇴를 하면서 퇴직금과 원로목사 대우도 거절했다. 이날 정성진 목사는 ‘성장하는 교회들의 8가지 정석’이라는 주제로 성장하는 교회들의 특징들을 소개하고 일선 교회들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12월17일 동광성결교회에서 제49차 전도대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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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 5주년 기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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