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8(금)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이규현 목사, 이하 부성본)가 내부공지를 통해 (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부성본은 “최근 부기총의 상황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산기독교총연합회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부산교회총연합회(부교총), 부산기독교총연합회를 정상화하기 위한 모임(부정모), 이렇게 나뉘어 있습니다”며 “분열된 단체들이 각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성시화를 이용하지 않도록, 앞의 어떤 단체도지지 및 지원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 “부기총의 분열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연합의 모델이 되어온 부산에 안타까운 일”이라며 다만, “각 개인 혹은 개교회의 판단에 따라 참여하는 것은 존중”한다는 입장이다.
부성본은 “우리는 부산의 1,800여 교회가 순결과 연합의 두 기둥위에 건강하게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이제 모두가 기도하며, 양보하며, 하루빨리 하나가 되어 부산을 성시화 하며 민족을 복음화하는 부산교계가 되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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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기총 사태 마음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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