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8(금)
 
부산교계 장로들의 대표기관인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대표회장 이충엽 장로) 제23회기 정기총회가 21일(화) 신부산교회(조정희 목사)에서 개최됐다. 식사교제와 예배, 격려와 축하, 회무처리 등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약 200여명의 부산교계 장로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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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에서는 이춘수 장로(차기대표회장)의 사회로 김정훈 목사(합동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가 ‘그날까지 최우선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교회의 궁극적 목적은 복음전파가 되어야 한다. 선교는 모든 사역의 토대이며, 우리 신앙의 토대”라고 전하면서 “예수님이 다시 오실때까지 복음 선교 사역을 잘 감당하는 장로님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고 말했다.
격려와 축하 시간에는 사무총장 이광재 장로의 사회로 부기장총 증경회 회장 김상권 장로의 격려사와 김경헌 목사(부산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종희 목사(전 합동총회 정치부장), 김봉중 장로(합동 영남지역장로회 회장), 조수철 장로(합동 부산지역장로회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회무처리에서는 회원점명, 개회선언이 있은 뒤 각종보고(감사, 재정, 사업)가 있었고, 회칙심의 후 임원선출에 들어갔다. 차기대표회장 이춘수 장로가 박수로 대표회장에 선출됐고, 23회기 새 임원이 선출됐다. 대표회장 이춘수 장로는 “미천하고 부족한 종이 대표회장을 맡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뿐”이라며 “하나님께서 계획하심이 있으신 줄 알고 최선을 다해 직무를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23회기(2020년) 임원명단이다.
명예대표회장 이충엽(브니엘)
대표회장 이춘수(합동)
차기대표회장 곽영수(통합)
사무총장 권문길(고신)
사무부총장 조경구(백석)
총무국장 백웅영(합동)
총무부국장 정건식(성합)
사무국장 박상일(합동)
사무부국장 김영호(통합)
재무국장 이용희(고신)
재무부국장 정주갑(브니엘)
감사 김치웅(침례), 이광재(합동), 김광웅(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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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장총 제23회 정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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