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고신총회 유지재단 이사회가 지난 4월28일 모임을 갖고 기독교보 사장 선출 일정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등록을 받고, 8월 3일 고신언론사 사장을 선출하는 일정으로 진행하기로 한 것.

금년 기독교보 사장에는 최정기 전 편집국장과 경기북부노회 온생명교회 박익천 장로 두 사람이 거론되고 있다. 한 사람은 기독교보에서 수십년간 일해 온 누구보다 고신언론사를 잘 아는 인물이고, 다른 한 사람은 개혁교회를 지향하는 온생명교회의 시무장로로 개혁교회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인물로 알려졌다. 교단안에서는 벌써부터 목사와 장로, 언론종사자와 비종사자, 개혁과 보수라는 프레임으로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그만큼 교단안에서 중요한 자리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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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보 사장 누가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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