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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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김경헌 목사)는 6월 25일(목) 오전 11시 부산롯데호텔에서 ‘6.25 70주년을 기념하며 부산교계를 위한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경헌 목사의 사회로 이춘수 장로(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가 기도, 신수인 목사(예장고신 총회장)가 ‘회복을 원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과 단절된 상황을 이겨내야 한다. 한국교회는 하나님과 단절된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해야 한다. 우리의 회복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시간이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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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신수인 총회장

 

이어 김상권 장로(부산평신도연합회 대표회장)가 격려사, 이재완 목사(증경회장)가 축도를 했다. 김상권 장로는 격려사에서 “국내 정세를 보면 한국교회가 더욱 하나님께 매달리며 기도해야 할 때인 것 같다. 특히 부산지역 교회들이 함께 나팔을 불며 하나님과의 동행을 나타낼 수 있는 교계가 되길 바란다” 말했다.

대표회장 김경헌 목사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6.25 70주년이다. 우리 민족의 가장 가슴 아픈 비극이며, 아직 끝나지 않은채 휴전 중”이라면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70년 전 기적처럼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를 동일하게 지켜주실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더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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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를 전하는 김상권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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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총 ‘6.25 70주년을 기념하며 부산교계를 위한 특별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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