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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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46회 전국장로수련회가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더케이호텔경주와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열렸다.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신중식 장로)가 주최한 이번 수련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평소 4천여 명이 참석했던 수련회 규모를 축소해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또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2박 3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낮은 곳에서, 하나님의 회복과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부총회장 신정호 목사(전주동신교회)가 개회예배 설교를 맡았고 총회 회록서기 양원용 목사(광주남문교회)가 폐회예배 설교를 맡았다. 주제강의는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 은혜의 시간은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박희종 목사(대구대봉교회), 안광복 목사(상당교회),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 특강은 유병욱 교수(순천향대학교), 김영권 목사(대전신대 총장), 조영길 장로(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변호사), 신현욱 목사(구리초대교회)가 맡았다.

회장 신중식 장로는 대회사를 통해 “위기의 한국교회가 코로나19로 멈춰선 예배의 회복과 교회 성장의 회복도 교회의 지도자들인 장로들에게 지워진 사명”이라면서 “하나님은 한국교회를 다시금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교만을 버리고 낮은 곳에서 회개의 무릎 꿇고 하나님의 회복과 함께하는 장로님들 되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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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전국장로수련회 1천명으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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