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20200901_故 이우준 장로 · 故 문제복 권사 유족 일동,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2천만 원 전달 .jpg

 

故 이우준 장로(등촌교회, 제26대 고려학원 이사장) · 故 문제복 권사 유족은 9월 1일(화)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얼마 전 소천하신 故 이우준 장로·故 문제복 권사의 유족들이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다음세대를 세워 나가는 고신대학교에 기금을 기부한 것이다.

 

故 이우준 장로는 제26대 고려학원 이사장을 역임하였으며, 이사장으로 재임할 당시 임시이사 체제의 혼란 속에서 관선체제를 벗어나 법인을 정상화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기울였으며, 항상 교단을 먼저 생각하고 고신대학교 및 신학대학원, 복음병원의 경영을 위해 기도하며 헌신하였다.

 

故 이우준 장로는 고려신학대학에 71학번으로 입학하여 스승들의 돈독한 신임을 받았으며, 1975년 졸업 후 30여년 고신대학교에 재직하며 학생과장, 총무과장, 사무처장 등을 역임하였다.

 

안민 총장은 “장로님의 귀한 뜻을 받들어 발전기금을 전달해주신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한 섬김을 기억하며 세상을 섬기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기독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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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우준 장로 · 故 문제복 권사 유족 일동,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2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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