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예성총회.jpg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된 예성 제101회 총회 모습

 

매년 5월 개최하는 성결교 총회(예성, 기성)가 예성총회를 시작으로 일제히 개최됐다. 금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정상적인 대면총회로 개최됐다.

 

지난 23일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된 예성 제101회 정기총회는 하루 일정으로 개최됐다. 개회예배에서 이상문 총회장은 "시대와 환경을 탓하지 말고, 하나님의 비전이 나의 비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원선거에서는 부총회장 신현파 목사(압해중앙교회)가 단독 입후보해 총회장에 추대됐다. 두 명의 후보가 출마한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조일구 목사(한사랑교회)가 3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목사부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장로부총회장에는 천민우 장로(합덕제일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신현파 총회장은 “말로만 하는 성결이 아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성결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예성총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었지만, 코로나가 진행 중임을 감안해 하루 만에 총회를 마무리했다. 관심을 모았던 현안 문제(원로들의 대의원권 제한과 반기독교운동대책위원회 신설) 등은 1년 더 연구한 뒤 내년 총회에서 보고하기로 했다.

예성.jpg
제101회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선출된 신현파 목사

 

다음은 예성총회 제101회 임원명단이다.

총회장 신현파 목사(압해중앙교회)

목사부총회장 조일구 목사(한사랑교회)

장로부총회장 천민우 장로(합덕제일교회)

서기 이종만 목사(생명수샘교회)

부서기 이명화 목사(원당교회)

회의록서기 송영만 목사(빛과소금교회)

회계 이광섭 장로(성현교회)

부회계 최옥창 장로(참좋은교회)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예성, 제101회 정기총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