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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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전국장로회수련회가 6일 경주에서 개막했다. 약 3천여명의 장로들이 참석했다.

 

예장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류재돈 장로) 제48회 전국장로수련회가 6일 더케이호텔경주와 소노벨경주, 켄시턴리조트, 교원드림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수련회는 교단 산하 약 3천여명의 장로들이 참석했으며, 8일까지 계속된다.

첫날 개회예배에서는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연신교회)가 ‘일생동안 기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후 주제 강연에서는 ‘화목하게 하는 장로님 직분’이라는 제목으로 권위영 목사(서울숲교회)가, 수요예배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분쟁 스톱, 화목 플랜팅’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첫날 은혜의 시간에는 김동찬 목사(광석교회), 특강(교회와 지도자)에는 양원용 목사(광주남문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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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에서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둘째날에도 기쁨의교회 박진석 목사의 ‘은혜의 시간’을 시작으로 다양한 특강과 찬양과 간증시간이 이어진다.

마지막 날에는 유철호 목사(서포교회)의 폐회예배 말씀으로 제48회 전국장로수련회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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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48회 전국장로수련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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