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이단 구원파 박옥수(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 IYF 고문) 성경세미나가 부산과 서울에서 개최된다. 일선 교회 성도들이 미혹되지 않도록 주의가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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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구원파 박옥수 성경세미나 포스터

 

이단 박옥수가 설립한 기쁜소식선교회측은 오는 10월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그리고 서울은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성경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시내 곳곳에서 대형건물 전광판과 현수막, 신문광고 등을 통해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또 주요일간지 등을 통해 자신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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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물 전광판에 성경세미나를 홍보하고 있다.

 

박옥수 성경세미나는 주제강연과 해외기독교지도자 축사, 그라시아스합창단 공연, 신앙상담으로 진행하면서 일선 성도들을 미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옥수는 한국교회 중요교단에서 차별된 구원관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이단 구원파로 분류되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도 박옥수씨는 정식으로 목사 안수를 받지 않은 사이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단전문가인 부산장신대 탁지일 교수는 “이단 문제는 예방이 최선이다. 일선 담임목사님이 성도들에게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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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4월 동아일보에 보도된 박옥수씨 홍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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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박옥수 ‘서울, 부산 성경세미나’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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