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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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번 사건 피해여성. 지난 3월 기자회견 모습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이 출소한지 4년 만에 또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대전지법은 4일 영장실질삼사에서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씨는 지난 2009년 여신도 준강간혐의 등으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2018년 출소했으나, 출소 후 금산 소재 JMS 수련원에서 여신도 2명을 지속적으로 성폭행하고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JMS 피해자들을 돕고 있는 반JMS 단체 엑소더스는 “정명석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또 다른 내외국인 5명도 곧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며 추가 고소를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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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출소한지 4년 만에 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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