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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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중고기독동문회 설립 20주년 감사예배에서 이재철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경남중고기독동문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20년사 발간기념회’를  지난 11월  27일(월)  오후  6시 이비스앰배서더호텔 부산시티센터에서 가졌다.

 

1부  20주년 감사예배는 김영완 목사(31회)의 인도로  박자민 장로(21회)가 대표기도,  박광식 집사(39회)가 바이올린 특별연주, 이재철 목사(21회)가  ‘시간의 교환성’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기독동문회 지도목사 도명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재철 목사는 설교에서 “인생이 곧 시간이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시간을 무엇과 바꾸며 살았는가? 그 결과가 지금의 당신 모습이다. 앞으로의 시간은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살리고 섬기는 일과 바꾸며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 20년사 발간기념회는 회장 정원규 집사(31회)의 사회로  총무 김대현 집사(33회)가 연혁보고, 발간위원장 강대석 장로(31회)가 20년사 발간보고를 했다.  축하순서에서 강영도 장로(21회)가 트럼펫 축하연주, 총동창회 이종휘 회장(32회)과 부산고 29회 김신 장로(전 대법관)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진 후원금 전달에서  회장이 교도소 사역을 하는 강형식 목사(26회), 노숙자 사역을 하는 문상식 목사(36회), 모교 학원선교를 하는 임양조 목사(부산YFC)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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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중고기독동문회 20년사 발간기념회에서 정원규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정원규 회장은 “경남중고기독동문회가 3년만에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20년의 역사를 기억하고 앞으로의 20년을 이어가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회원들은 “그동안 우리 뿐만이 아니라 부산중고교, 경남여중고교, 부산여중고교에도 기독동문회가 세워지길 기도해 왔는데, 김신 장로님이 준비위원장으로 부산중고교 기독동문회 창립을 준비 중이라고 들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중고기독동문회는 지난 2002년 11월 2일 창립해 2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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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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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중고기독동문회, 창립 20주년 ‘감사예배 및 20년사 발간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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