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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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삼일교회(담임목사 정상률)는 3월 10일(일)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마산삼일교회는 <천국 같은 가정! 가정 같은 교회!>라는 2024 표어 아래 전교인이 한마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지향하고 있다.

 

마산삼일교회 정상률 담임목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리스도가 만들어 놓으신 생명의 길을 따라 살아가는 거룩한 청년들이 고신대학교를 통해 꿈을 펼치기를 소망한다. 천국 같은 고신대학교가 되기를 고신대학교와 함께 계속해서 기도하겠다.”라고 축복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고신대학교 이정기 총장은 “고신대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더욱 더 하나님 앞에서 경외하는 마음으로 고신대학교를 이끌겠다.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로 화답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고 선포하셨다.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천국은 사후(死後)의 천국이 아닌 이 땅에서의 천국이다. 마산삼일교회가 천국과 같은 공동체를 지향하듯, 우리는 저 너머에 있는 천국을 볼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부터 천국을 지향해야 한다. 고신대학교를 향한 사랑으로 하나 되는 우리 천국 공동체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영광을 드러내고, 그 영광을 통하여 담대함으로 세상을 이끌어나가는 다음 세대들이 세워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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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삼일교회, 고신대학교 발전기금 1천 2백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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