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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고신 호흡기 알레르기 면역질환 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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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이 지난 29일 장기려기념암센터 대강당에서 ‘제4회 고신 호흡기 알레르기 면역질환 심포지움’과 ‘2025 알레르기 질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성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 연구소(소장 김희규)와 부산광역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센터장 김희규)가 주관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유튜브)으로 동시 진행됐다.
심포지움은 최근 기후 변화, 미세먼지 증가 등으로 확산되는 알레르기·면역질환의 최신 연구와 진단·치료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아주대학교 박해심 교수가 ‘Primary Immunodeficiency(PID)의 알레르기·면역질환에서의 임상적 의의’를 발표했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고신대복음병원 호흡기내과 김태화 교수가 ‘진행성 폐섬유화증의 진단과 고도 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열린 ‘2025 알레르기 질환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 및 내과·분과전문의 평생교육 3평점이 인정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알레르기 비염(이비인후과 김주연 교수), 기관지 천식(알레르기내과 최길순 교수)의 최신 지견이 소개됐으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두드러기(알레르기내과 김희규 교수), 아토피 피부염(피부과 박종빈 교수) 등 피부 알레르기 질환을 다뤘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정민영 교수와 알레르기내과 오지현 교수가 실제 사례 기반의 식품·약물 알레르기 진단과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김희규 연구소장은 “환경 변화로 알레르기·면역질환의 양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임상의와 연구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학술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알레르기·호흡기 질환에 대한 전문 진료 역량 강화와 연구 협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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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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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지파 동향 분석, 도마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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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와 현대종교(이사장 탁지일 교수)는 기사제휴 및 업무협약을 맺고 있습니다. 이 기사의 출처는 현대종교임을 알려 드립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 도마지파는 전라북도에서 포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천지 홈페이지에는 ‘사회와 종교의 상생을 위해 수많은 봉사와 각종 행사를 진행하며 빛과 소금의 역할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도마지파 스펙
도마지파는 전주교회를 중심으로 익산교회, 군산교회, 정읍교회 등 네 개의 국내 지교회를 두고 있다. 이와 함께 샌프란시스코교회, 케냐교회, 우간다교회 등의 해외 지교회가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다. 이밖에 『신천지 12지파 인맞음 확인 시험』에는 미국 SF온누리교회라는 이름도 보인다.
종말론사무소가 제공한 2020년 신천지 긴급 총회 자료를 살펴보면 도마지파는 국내 신도 1만 2313명, 해외신도 1354명이었다.1) 최근 확보된 ‘신 42년 베드로지파 전도페스타’ 영상 속 인원수를 보면 2024년 기준 1만 3443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 숫자가 해외 신도의 숫자까지 포함한 숫자라면 도마지파의 수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신천지가 사고자 처리를 하지 않고 출석인원으로 둔갑해 총회에 보고하는 등 허수가 상당 부분 존재한다는 증언들을 감안할 때 실제로 도마지파의 재적수는 감소세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도마지파 활동
도마지파의 활동에는 해당 지파만의 특별한 활동은 보이지 않는다. 다만 신천지 각 지파와 교회들의 포교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며 시민들을 포교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도마지파는 더운 여름 무더위 쉼터를 운용하는 등 때에 맞는 포교 방식을 개발, 시민들에게 접근하는가 하면 교회를 오픈해 음악회, 특별 강연 등을 열고 있다.
하지만 신천지의 오픈 포교는 이미지 메이킹일 뿐 주된 포교방식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모략 포교와 위장 포교에 집중하고 있는 점을 감안했을 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위장 단체를 만들어 포교하는 등의 가능성도 높다.
실제로 「데일리굿뉴스」는 지난 2022년 도마지파의 위장 포교 활동을 보도한 바가 있다. 전주 한옥 마을 근처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늘문화센터에서 차 한잔하고 가라’며 접근했다.
하늘문화센터가 신천지의 위장 포교 장소인 것을 모르는 시민과 관광객이 그대로 신천지 포교에 노출되는 셈이다. 이같은 보도들을 봤을 때 도마지파는 유동인구가 많은 한옥마을 등 관광단지에서 포교활동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익산교회 불법 이용 중?!
올해 5월 신천지 도마지파 익산교회가 용도변경 없이 건물을 종교 용도로 사용하다가 익산시로부터 시정 명령을 받았으나 이를 무시하는 행태를 보였다는 보도도 있다.
「CBS노컷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신천지는 2016년 11월 익산시 창인동에 위치한 한 예식장 건물을 매입했다. 하지만 일반건축물대장에는 대중음식점과 예식장으로 신고되어 있었다. 본지가 10월 2일 자로 일반건축물대장을 발급받아 확인해 본 결과 여전히 대중음식점과 예식장으로 신고되어 있었다. 신천지 도마지파 익산교회가 종교시설로 용도변경 하지 않고, 종교 행사를 이어온 셈이다.
거기에 익산시가 시정 명령과 함께 건축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 조치 했지만, 시정 명령 기한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웃듯이 대규모 종교집회를 개최했다고 「CBS노컷뉴스」는 보도했다.
「천지일보」에 따르면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씨는 5월 25일 익산교회를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도 1만여 명을 비롯한 지역 목회자와 종교 지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2) 실제로 1만여 명이 모였든, 모이지 않았든 신천지 익산교회가 시의 시정 명령을 무시하고 대규모 종교집회를 연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신천지 도마지파는 ‘사회와 종교의 상생을 위해 수많은 봉사와 각종 행사를 연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봉사와 행사에는 ‘포교’라는 목적이 있을 뿐, 진짜 상생은 보이지 않는다. 사회와 상생한다는 신천지가 현행법을 무시해 가며 종교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그리고 속임수로 포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반사회집단 신천지의 진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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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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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니팅’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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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팅(Tree-knitting)’이란 가로수에 뜨개옷을 입혀 따뜻한 온기를 자연과 이웃에게 나누는 프로젝트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트리니팅’은 예수님 탄생의 깊은 의미를 담은 손뜨개 작품을 만들어 교회 인근 나무에 따뜻하게 감싸는 특별한 활동이다. 비기독교인들도 부담 없이 성탄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사랑의 나눔일 뿐만 아니라, 나무를 추위에서 보호하는 환경보전의 의미까지 담고 있어, 앞으로 이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부산시 영도구에 소재한 땅끝교회(담임목사 안맹환 목사)가 지난 달 30일 부산 최초로 ‘크리스마스 트리니팅’ 사업을 실시했다. 성탄의 참된 기쁨과 사랑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크리스마스 점등식’과 ‘크리스마스 트리니팅’ 완료 리본 커팅식을 함께 진행했다. 땅끝교회가 실시한 트리니팅 사업은 사랑, 은혜, 행복, 감사, 축복, 소망 등의 따뜻한 주제를 담고 있다. 지난 10주 동안 성도들이 함께 뜨개질을 하면서 따뜻한 교제를 나누고 공동체성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크리스마스 트리니팅 작품들은 내년 1월 16일까지 거리에 전시 될 예정이다.
안맹환 목사는 “총회문화법인을 통해 이 귀한 트리니팅 사업을 알게 됐다. 성도님들이 한마음으로 적극 나서 지자체에 가로수 사용 허락을 받고, 교회뿐 아니라 각자의 집에서도 기쁨으로 열심히 뜨개질하며 예수님 탄생의 복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내년에는 영도구기독교연합회를 통해 영도지역 타 교회들도 이 사업을 함께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크리스마스 트리니팅’은 예장통합 총회문화법인(이사장 김운성)이 2023년부터 전개한 성탄절 사업으로 오늘날 상업적으로 변질된 크리스마스의 본래 의미를 되찾고, 진정한 크리스마스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부산 영도구와 서울 종로구, 대전 동구, 경북 안동시, 전북 익산시, 광주 남구, 제주 조천면, 한림읍, 애월읍 등 전국 여러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이 사업이 한국교회 성탄절 주요 사업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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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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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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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서부교회(황인찬 목사) 장로⦁권사 임직 및 장로은퇴⦁원로장로추대 감사예배가 23일 오후 서부교회당에서 개최됐다.
장로장립에는 노현식, 고홍갑 장로, 권사임직에는 김태영 권사가 임직했고, 배광석 장로와 신동화 장로가 장로은퇴 및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배 장로와 신 장로는 1997년 서부교회에서 장로로 임직받은 후 28년 동안 교회에 봉사해 왔다.
이날 1부 예배에서는 당회장 황인찬 목사의 집례로 노회장 전성진 목사(산호교회)의 ‘너는 나를 따르라’ 제목의 말씀이 있었으며, 이후 임직식과 장로은퇴 및 원로장로추대식을 가졌다. 축하와 감사 시간에는 부총회장 김문훈 목사의 축사와 남양교회 이상철 목사의 격려사, 교우들의 축가가 있었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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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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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성막교회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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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마산성막교회(이상철 목사) 임직 감사예배가 11월16일 오후 2시 본교회당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담임목사 이상철 목사의 집례로 경남남마산노회 박봉석 목사(마산중부교회)가 ‘이런 직분자, 이런 교회 되기를’ 제목의 말씀이 선포됐다.
이날 임직식에는 이상길 장로가 장로장립을, 김경목, 김형규, 이종찬 집사가 집사장립을, 이명화, 심희정, 강선영, 정선영 권사가 권사임직을 받았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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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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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레일아트, 창립 25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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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사회선교단 소속인 특수전도기관 부산레일아트(대표 채광수 목사, 감천선교교회)가 지난 11월 28일(금)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부산 서면역 문화공연장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 박선제 목사(침례교 전 총회장), 오순곤 장로(부 이사장, 백합성결교회)등 내빈을 모시고 개최 했다.
부산레일아트는 2001년 부산 서면역에서 “문화의 옷을 입고 복음을 전한다”는 슬로건아래 간접선교인 그물선교를 시작했다. 이곳 공연장은 일반 문화 공연이 진행되는 공연장이지만 부산레일아트는 부산교통공사와 협약을 맺어 공연장을 무상 임대 받고 다양한 문화 공연이 원활하게 진행 되도록 하는 기획과 연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무대에 서고 싶어 하는 기독예술인들을 통하여 간접 선교가 이루어지도록 돕고 있으며 오디션을 보러오는 공연팀들에게 친절하게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역할을 하며 시민이 기획하고, 연출하고, 운영한다는 모토아래 일일 100만 명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서면역에서의 영적 영향력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사역을 통하여 부산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으며 부활절에는 백양로교회, 부산교통공사 신우회와 함께 600여 본사 직원과 노포동 기관사들에게 부활절 계란 나눔, 성탄절은 전동차 기관사들에게 크리스마스 케익 나눔과 지역 교회 성가대의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서면역 무대에 올려 질 수 있도록 연결하고 있다.
채광수 목사는 부산레일아트의 역할을 그물선교라고 말하며, 그물을 던져 고기를 모아놓고 한사람, 한사람을 상담하고 돕는 사랑을 나누면서 복음이 스며들도록 하는 역할을 25년 동안 하고 있다고 전한다.
특히 부산레일아트는 2008년에 부산시 비영리민간단체와 전문예술단체로 지정을 받음으로 메세나 사업의 후원도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놓았다. 또 부산 유일의 문화 예술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이며 부산 교계의 간접 선교 단체로써 복음의 최전선에 서있는 선교 단체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2008년도에는 노동 복지에도 참여하여 부산광역시로부터 일용직 근로자들을 위한 ‘부산광역시 일일취업안내소’를 수탁 받아 운영하면서 매일 새벽 5시30분 일용직 근로자들에게 무료로 취업을 알선해 주는 사역도 전개 하고 있다.
이사회는 부산교계 초교파 연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고문으로는 박선제목사(기침), 이재완 목사(기성), 윤종남 목사(순복음), 김태영 목사(통합), 옥수석 목사(고신). 김종후 목사(합동), 안민 장로(고신), 김영규장로(통합), 이사장 박은수 목사(합동), 부이사장 오순곤 장로(기성), 대표 채광수 목사(기성), 이사 정명운 목사(고신), 김기태 목사(순복음), 김용원 목사(기성), 문동현 목사(합동), 나영수 목사(브니엘), 정동준 목사(기감), 백승기 목사(기침), 김길구 안수집사(통합), 김경호 장로(기성), 정진광 장로(합동), 송영웅 목사(복음)등이다.
부산레일아트의 지난 25년 동안 공연일 수는 총 3,540일, 공연 팀 수로는 8,771개팀, 공연출연자는 65,971명, 객석 추산 인원은 약 1,567,700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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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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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학년도 2학기 진로·취창업동아리’ 운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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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최은아)는 재학생들의 주도적인 진로 탐색을 돕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5학년도 2학기 진로·취창업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과별 특성을 살려 학생들이 스스로 취업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실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같은 직무나 취업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소그룹을 구성해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며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진로·취창업동아리’를 꾸준히 운영해왔다. 특히, 2025학년도 1학기에는 총 4개의 동아리를 운영했으며, 2학기에는 취업동아리 7개 팀과 창업동아리 4개 팀 등 총 11개 동아리로 확대되어 더욱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이 스스로 활동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취·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총 4회 이상의 대면 활동 ▲활동일지 작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추천 프로그램 및 상담 참여 등 필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 탐색과 직무 역량 강화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담당 컨설턴트가 전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금전적인 부담 없이 학업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과거 참여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격증 취득과 같은 개인 스펙 향상에 도움이 되었고,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부족한 점을 파악해 향후 계획을 세우는 데 큰 유익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진로 관련 다양한 실습 경험, 특정 분야 취업 아이디어 구상 및 구체화, 선배들과의 협력 학습을 통한 문제 해결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스스로의 꿈을 실현하고 사회에 필요한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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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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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RISE 사업단, ‘지산학협의체’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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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RISE사업단은 28일(금) 14시 동서대 주례캠퍼스 소향아트홀에서 ‘동서대 RISE 사업 지산학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와 부산라이즈혁신원, 유관 연구기관, 지역 기업 100여 개사 등 산·학·연·관 주요 인사 약 150여 명과 동서대 학생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문화관광·디지털테크·바이오헬스 등 지역 산업을 선도할 지산학협의체를 공식 출범함으로써 부산형 RISE 사업의 지산학 생태계 조성의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
발대식에서는 동서대가 RISE 사업을 통해 추진 중인 지역 기반 산학협력 전략이 소개되며, 지산학협의체의 향후 운영 방향과 실행 로드맵을 공유하는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지산학협의체는 ▲BIG3 산업 정주인력 양성 ▲AX 기반 BIG3 산업 R&BD 혁신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이 공개되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산학협의체 대표 기업 위촉장 수여식도 진행되었다. 참여 기업은 문화관광, 디지털테크, 바이오헬스 분야로 동서대의 BIG3 산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촉된 기업들은 앞으로 동서대 RISE 사업단과 함께 지역 수요 기반한 전문 인재 양성과 기업 수요 중심의 개방형 산학 협력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지역 산업의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과 지산학협의체 확산 방안도 함께 발표되어, 이를 통해 지역 정주인력 양성, AX 혁신기술 개발, BIG3 산업 창업을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RISE(Regional Innovation for Startup & Education) 사업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역혁신 신모델로, 대학이 지역문제 해결과 산업혁신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동서대는 부산 지역 RISE 체계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으며, 지산학협의체는 실질적 실행 허브로 구축되고 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지산학협의체는 대학과 산업, 공공기관이 하나의 팀이 되어 지역의 문제를 공동 해결하는 부산형 혁신 생태계 모델이 될 것”이라며 “산업현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적극 확대하여 지역경제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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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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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WCA 주최, 제23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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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조은영)와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11월 20일(목) 오후 2시, 페이지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제23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시상식을 열고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 김미연 위원장에게 대상을, 사단법인 피스모모 문아영 대표에게 젊은지도자상을 수여했다.
김미연 대상 수상자는 30년 이상 여성과 장애인의 권리를 옹호해 온 인권 활동가로서 2018년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UN Committee on the Rights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CRPD)으로 선출된 이래 2019-2022년, 2023-2026년 연임하여 활동해왔으며, 올해 3월 아시아 장애여성 최초로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전 세계 13억 장애인 권리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수상소감에서 김미연 위원장은 “전 세계 13억 명의 장애인들이 아직도 어렵고 또 생존의 위기에 처해 있음을 다시 한 번 우리 사회에 알리고, 그들을 포용할 수 있는 한국의 장애 리더십을 새롭게 보여주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문아영 젊은지도자상 수상자는 2012년 피스모모를 창립하고 평화교육을 통해 한국사회에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전파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서로를 포용하지 못하고 적대시하는 문화가 분단을 경험하는 우리 사회의 군사주의 문화임을 주목하고 ‘탈분단 평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문아영 대표는 “평화는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기 어려운 주제이다보니, 이렇게 상을 주셔서 뜻밖이면서도 감사하다. 상의 무게만큼 앞으로도 책임감 있게 평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도 양진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대표의 진행으로 ‘서로를 잇는 사람들: 인권과 평화로 서로를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토크세션이 진행되었다. 토크세션에서 수상자들은 “인간의 존엄성에 기반한 인권 그리고 평화를 위해 '우리'라는 테두리 밖의 다른 존재들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인식의 전환과 노력이 우리 사회에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정의, 평화, 생명 사회를 목적으로 하는 (사)한국YWCA연합회가 2003년부터 한국씨티은행의 협력으로 운영하는 한국여성지도자상은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갈 여성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그들의 지도력과 업적을 알리고 다음 세대 여성 지도자에게 도전과 희망을 주기 위한 상이다. 한국여성지도자상은 올해로 23회째를 맞으며, 전문성, 창의력, 헌신과 기여 등을 바탕으로 여성 지도력 향상에 공헌한 여성 지도자에게 대상을, 미래 여성의 역할을 열어가는 50세 이하 여성에게 젊은지도자상을 수여해왔다.
최근 역대 수상자로는 이혜숙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 소장, 추혜인 살림의원 원장, 이진희 ㈜베어베터 공동대표, 김보미 변호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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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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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학대학원, 5년 만에 지원자 수 ‘정원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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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총회가 운영하는 고려신학대학원(기동연 원장, 이하 신대원)이 26일(수) 마감된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재)입생’ 지원결과 정원(100명)을 초과한 107명이 원서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대원은 지난 5년 동안 지원자 숫자가 정원에 미달했었다.
신대원은 지난 2022(정원 105명)년 85명, 2023(이후 정원 100명) 82명으로 최저 숫자를 찍었다가, 2024년 97명, 작년(2025년) 98명으로 정원에 근접했지만 여전히 정원미달을 기록해 왔다. 특히 금년에는 걱정스런 외부 환경 때문에 정원을 채우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예상과 달리 정원을 초과 지원하자 신대원 내부에서도 큰 시름을 놓았다는 분위기다. 기동연 원장은 “신대원 학생모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고신대 신학과와 기독교교육학과 학생들 숫자가 줄었기 때문에 금년 입시 걱정을 많이 했다. 다행히 교단 내 많은 도움으로 (지원자 숫자가)정원을 넘길 수 있었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예상과 달리 정원을 초과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2023년부터 진행해 오던 ‘한 교회 한 신학생 보내기 운동’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 같다. 지금은 교단 내 많은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신학생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고 계신다”며 “금년 노회추천 숫자가 75명이었다. 이중 72명이 이번에 원서를 내고 지원했다”고 소개했다.
기동연 원장은 “금년 학생모집은 5년 만에 정원을 초과했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비록 외부적인 환경은 어렵지만, 총회와 노회, 교회의 기도와 관심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교직원들도 교단 내 목회자 수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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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