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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들, ‘목회자의 언행일치의 삶’ 가장 원해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구독자 중 성도들을 대상으로, ‘담임목사에게 가장 기대하는 것’을 물어보았다. 그 결과 성도들은 ‘목회자로서 언행일치의 삶’(18%)과 ‘설교를 더 잘하는 것’(17%)을 가장 우선적으로 지목했다. 이어 ‘젊은 층 전도’(16%), ‘성도 교육 강화’(15%), ‘영성생활 집중’(14%) 등이 조사됐다. 특히, 지난번 목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와 비교하면, 두 집단 간 인식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목회자들은 성도들이 ‘교인 돌봄, 상담, 소통’을 가장 원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실제 성도들은 ‘목회자로서 언행일치의 삶’과 ‘설교를 더 잘하는 것’을 가장 높게 곱았다. 목회데이터연구소측은 ‘성도들의 응답이 여러 항목으로 고르게 분포한 점’을 주목했다. 연구소 측은 “성도들이 목회자에게 기대하는 바가 특정 영역에 집중되어 있지 않고, 다양한 차원의 요구가 존재한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본 조사는 총 321명이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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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6
  • 검찰, 손현보 목사 징역 1년 구형
    공직선거법,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현보 목사에 대해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25일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용균)는 손현보 목사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검찰은 “종교활동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금지되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공소가 제기된 것으로 헌법상 보장하는 종교와 표현의 자유와는 무관한 것”이라며 “반복적으로 신도들에 대한 영향력을 남용해 선거의 공정성을 해한 정도가 결코 적지 않은 사정을 재판부가 고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반면 손현보 목사 변호인측은 “그의 행위가 헌법상 종교의 자유에 해당한다”며 무죄를 요청했다. 손 목사는 “차별금지법을 주장하는 부산교육감이나 성소수자를 임명하겠다는 이재명 후보의 발언에 대해 목사로서 비난할 수밖에 없었고 그 외 다른 이유는 없다”며 “유구한 역사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자유롭게 종교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 목사는 지난 4·2 부산시교육감 재선거 무렵인 지난 3월 세계로교회에서 예배를 진행하던 중 마이크를 사용해 국민의힘 정승윤 당시 후보와 대담을 진행하고, 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집회를 열어 특정 후보의 낙선을 도모하는 연설을 하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대선 선거 운동 기간 직전인 5월과 대선을 코앞에 둔 6월에도 예배 중 마이크를 이용해 당시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을 하고, 김문수 후보를 뽑아야 한다는 취지의 영상을 대형 스크린에 송출한 바 있다. 손 목사 측은 발언에 대한 사실관계는 인정하지만 선거법 위반을 전제한 공소사실은 부인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보석 인용을 신청했으나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재판부는 손 목사에 대한 선고기일을 내년 1월 30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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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6
  • 한국성시화 제8회 정기총회 및 지도자 컨퍼런스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대표회장 박재신 목사) 제8회 정기총회 및 지도자컨퍼런스가 24-25일 이틀 동안 제주 샬롬호텔에서 개최됐다. 개회예배와 환영식, 지도자컨퍼런스, 사역나눔, 만찬, 정기총회, 폐회예배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국 14개 시도본부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서는 공동회장 류명렬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 박재신 목사가 ‘불을 기다리며 물을 붓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후 특별기도 시간에는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하여’(최용희 목사), ‘악법대응을 위하여’(강지철 목사), ‘저출산 극복을 위하여’(김세권 장로), ‘성시화운동의 활성화와 지역복음화 배가 부흥을 위하여’(신지균 목사)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2부 환영식에서는 내빈 및 시도대표 소개와 대표회장 박재신 목사의 대화사, 채영남 목사(이사장), 이영환 목사(고문)의 격려사와 현성길 목사(공동회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또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훈 도지사와 박병해 목사(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 이사장), 김대휘 대표(제주 CBS), 채병기 지사장(제주극동방송), 정용혁 지사장(CTS제주방송), 이선 목사(이사)의 축사가 있었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된 3부 지도자컨퍼런스는 부산성시화 사무총장 성창민 목사의 사회로 이종승 목사(상임고문)와 윤맹현 박사(핵공학박사)의 특강이 있었다. 4부 사역나눔에서는 부산과 대전, 광주, 경남, 전북, 전남, 포항 성시화 본부의 사역 소개와 성과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저녁 만찬 이후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각종보고(전회록, 감사, 회계, 사업)와 위촉장 전달, 안건심의, 2026년 사역계획보고와 의결이 있었다. 이후 성명서를 낭독하고 정기총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는 15년 동안 교류해 온 영호남지역 성시화운동본부가 지난 2018년 설립한 단체다. 초대 채영남 목사와 2대 이종승 목사, 3대 김철민 목사에 이어 현재 박재신 목사가 4대 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대표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주요 사역으로는 지역 복음화운동인 성시화운동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시민운동, 악법저지 시민운동, 거룩한 방파제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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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 손현보 목사 옥중간증집, ‘열두 번의 음성과 열세 번의 환상’ 출간
    하나님께 부름받은 탁월한 영적인 지도자 한 사람의 생애를 탐험하는 것은 언제나 가슴 설레는 놀라운 일이다. 이 책은 진리를 외치다가 현재 부산 주례 구치소 감옥에 갇혀 있는, 한국 교회의 영적 거장 손현보 목사가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헌신하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역자가 되었는지, 그동안 그가 살아오면서 체험한 간증과 역사를 생생히 기록하고 있다. 그의 고난, 회심, 경건, 영혼 구원을 위한 헌신, 세계로교회 건축과 비전 센터 건립, 세계로우남기독아카데미(Segero Unam Chritstian Academy) 설립 등 수많은 사역 뒤에 있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혜의 역사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큰 울림을 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영역주권(Souvereiniteit van eigen Kring)을 주장하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의 모든 영역에 임하도록 헌신한 위대한 칼빈주의 신학자이자 네덜란드 수상을 지낸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처럼, 손 목사는 차별금지법 반대 운동, 10.27 국가 기도회, 세이브 코리아 운동 등에 앞장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의 모든 영역에 거룩하게 임하도록 기도하며 헌신하였다. 이 작품은 하나님의 존재와 통치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는 모든 회의주의자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의 실존을 생생히 보여주는 강력한 반증이 될 것이다. 암울해져 가는 한국 사회와 한국 교회 현실과 부흥과 갱신에 대한 희망이 점점 사라진 가운데 성령의 역사를 실제로 경험한 손현보 목사의 회심과 영혼 구원에 대한 헌신과 대한민국 국가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거룩한 국가가 되기를 위해 사력을 다해 기도하며 노력한 발자취는 하나님과 나라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적인 큰 감동과 도전을 줄 것이다. ■ 저자 소개 │ 손현보 손현보 목사는 고신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어촌 마을 세계로교회에 부임한 후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뿐 아니라 사도 바울처럼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목숨 걸고 사역하는 우리 시대 위대한 복음 전도자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한국 교회가 위기에 처할 때 주일 예배를 사수하고 교회를 지킨 참 목회자로서 삶의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 탁월한 영적 지도자이다. 또한 이웃을 향해 사랑의 실천을 멈추지 않는 가슴 따뜻한 목자로서 큰 감동과 울림을 주는 분이다. ‘좋은 이웃! 감동을 주는 사람들!’이라는 비전을 기반으로 좋은 이웃이 되고, 감동을 주기 위해 늘 베풀고, 아낌없이 나눠주는 삶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그동안 수많은 눈먼 자들의 무료 개안 수술뿐 아니라 어려운 분들을 위해 무료 쌀 지원, 다문화가정 고향 방문 무료 항공권 제공, 무료 가족사진 촬영, 무료 예식 및 뷔페를 제공함과 더불어 무료 심리 상담과 법률 상담을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다음 세대 영적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가덕도 세계로비전센터와 세계로우남기독아카데미(Segero Unam Chritstian Academy)를 세워 영성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천사 사모님”이라고 불리는 이영례 사모와 슬하에 2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저서로는 『열두 번의 음성과 열세 번의 환상』, 『믿지 않을 수 없는 예수』, 『목사님 전도가 쉬워요』,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2(성도편)』, 『한국판 전도 폭발』 등이 있다. ■ 들어가는 말 나는 지금 부산 주례 구치소 독방에 들어온 지 29일째이고, 추석이다. 나는 죽기 전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직접 말씀하시고 인도하신 신기하고 놀라운 역사를 꼭 기록하고 싶었다. 하나님은 죄인인 나에게 직접 12번을 말씀하셨고, 13번의 꿈과 환상을 통하여 미래의 일들을 보여주셨다. 나는 오직 그 말씀을 따라 선포했고, 하나님은 그대로 이루어 주셨다. 수많은 기적과 기도 응답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동기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언제나 담대할 수 있었다. 특공대에서 주일을 지키고 소대 전원을 전도하고, 새벽에 부대장 관사를 찾아가 전도를 했다. 죽는 것도 두렵지 않았다. 하나님은 늘 함께하셨다. 내가 읽었던 그 어떤 책 속에서도 이런 하나님을 만나보지 못했다. 가장 보수적인 고신 교단 목사인데 가장 놀랍고 신비한 능력들을 보여주셨다. 수많은 집회를 인도했지만 다른 사람들의 간증을 예를 들어본 적은 거의 없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기적보다 더 깊은 감동이 없었기 때문이다. 교회에서 나의 간증을 반복했지만 언제나 감동 그 자체였다. 20~30명의 세계로교회에 부임하여 주민들도 없는 곳에서 수천 명을 전도하여 오늘의 세계로교회가 되었고, 5년 만에 한 번씩 본당을 새로 지어 다섯 번째까지 이르렀다. 이 모든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하셨다. 그 증거가 바로 이 책이다. 그래서 꼭 글로 남기고 싶었다. 앞부분에는 고등학교의 기적, 그 자체를 사건 있는 그대로 담았다. 이것은 청소년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어떤 큰 역사를 이룰 수 있음을 알려주기 위하여 기록했다. 이 책은 연대기적으로 기록되었다. 감옥이라 정확한 년도와 날짜는 자료가 없어 알 수가 없어서 대략적으로 기술했다. 지난번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 책 판매 수입금 전액을 노인들 백내장과 눈에 관한 수술 비용으로 쓰여졌는 데 9천여 명이 무료로 수술을 받았다. 이번에 출간되는 이 책의 판매 수입금 전액은 청소년들을 위하여 드릴 것이다. 하나님은 누구나 쓰신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긍휼이다. 주례 감옥에서 추석 연휴 5일 동안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신 사건을 기록하였는데 이 책을 통하여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싶다! 저자 손현보 목사 ■ 책 속의 문장 어머니는 먼 친척 할머니의 작은 방 한 칸을 빌려서 그냥 살았다. 부엌도 없었고, 마루도 없었고, 그냥 헛간 같은 방 한 칸만 있었는데 흙벽에다 종이를 발라서 그냥 살았다.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여인이 아이들 4명을 데리고 산다는 것은 사는 것이 아니었고 참으로 가난하고 고단한 삶이었다. 하루하루 생존 투쟁의 연속이었다. 어제가 어머니께서 소천하신 지 10주년이다. _p. 13 “어머니를 생각해서라도 가서 이름이라도 적고 나와야지 예배는 매주 드릴 수 있는데 한 번을 안 드린다고 난리가 나느냐?” 선생님은 야단을 치시면서 계속 때렸다. 나의 눈에는 눈물이 흘러내렸다. 아파서 나는 눈물이 아니고, 주님께 예배드리는 것으로 맞을 수 있는 영광 때문에 감사해서 눈물이 났다. _p. 42 한참 동안 울고 있다가 동산에 있던 그 교회를 바라보았는데 교회는 간 곳이 없고 그곳은 지옥에서 불타는 광경으로 변해 있었다. 지옥 불 속에서 고통스러워하는 그 모습은 차마 볼 수가 없었다.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무시무시한 광경이었다. 나는 눈을 감고 “그만 보여주세요”라고 외쳤지만 그 광경은 사라지지 않았다. 나는 더욱 소리쳤다. _p. 69 1월 10일 교회가 폐쇄되고, 17일 주일! 우리는 한겨울 한파를 맞으며 교회 잔디밭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에 모든 언론이 총출동하여 이 모습을 긴급 뉴스로 내보냈다. 교회 옆 도로에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10대가 넘는 경찰 버스가 도열해 있었다. 나는 “어떤 경찰과도 마찰을 일으키지 말고 그들이 막으면 그 도로가에 앉아서 유튜브로 예배를 드리라고 했다.” _p. 186 이제는 코로나가 문제가 아니었다. 서구 사회를 보라. 이런 단계를 거쳐서 2년 안에 대부분의 나라가 동성애 법을 통과시켰다. 그 재판 판결을 보러 왔던 기독교 관계자들은 “이제는 끝났다”라고 좌절하고 있었다. 나는 그 판결을 보고 와서 새벽 기도를 드리는데 앞으로 우리나라 교회가 유럽처럼 망해갈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무척 아팠다. 우리의 손자 손녀들이 그런 교육을 받을 것이고, 그런 동성애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자라면서 차츰 교회를 떠날 것이 분명했다. 그 주간 울면서 기도하고 있는데 금요일 새벽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_p. 215 도시마다 수만 명, 10만 명을 넘기고 있었는데 기적이 아닐 수 없었다. 탄핵 결정이 임박해지고 이번 주는 선고가 나올 수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여의도 대로 전체를 집회 장소로 잡았다. 그날은 3.1절이기도 했다. 토요일 여의도는 드론으로도 끝까지 날아갈 수가 없었다. 드론 신호가 끊겨서 끝까지 촬영할 수가 없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가늠할 수가 없었다. _p.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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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 한교봉, 산불 피해 7개 지역에 ‘The 따뜻한 성탄목’ 설치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은 한국교회총연합과의 연합사업으로 영남 7개 산불피해지역에 ‘The 따뜻한 성탄목’을 설치한다. 한교봉은 성탄목 점등식을 통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와 주민, 성도들에게 성탄의 기쁨과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고, 산불로 인하여 상처와 아픔이 있는 지역주민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의 불빛과 사랑을 나누는 새 출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각지역연합회 및 해당 지자체와 협력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교봉은 이웃 돌봄 연속사업으로 2025 성탄절 맞이 동자동 주민들을 초청하는 성탄축하 행사를 12월 20일(토) 오후 13시 동자동 성민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날 주민초청 음악회 및 주민들을 위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초청음악회는 팝페라 그룹 디크로스(임덕수, 송근혁, 백성영, 정주영, 조이안, 정하은)가 주민들을 위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한교총은 “도움이 필요한 모든 곳에 한국교회를 대신하여 손과 발이 되어, 재난지역이 회복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도와 섬김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지구촌 재난·재해 119’로서 사명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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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 KNCC, 총무에 박승렬 목사, 회장에 정훈 목사 선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4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74회 총회를 열고 박승렬 목사를 총무로 인준했고, 예장통합 총회장 정훈 목사를 회장에 추대했다. 박 목사는 이날 총무 인준 선거에서 총 114표 중 94표를 얻었다. 박 목사는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전 한국교회인권센터 이사장 및 소장, 전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회장, 현 기장 제109회 총회 헌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한우리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또 KNCC는 74회기를 이끌어갈 신임회장으로 정훈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를 선임하고 아래와 같이 각 교단 및 여성, 청년 대표를 선임했다. ▲ 회장 : 정훈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 부회장 : 황규진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김병윤 사령관(구세군한국군국), 양용순 회장(여성/대한성공회 여성활동단체협의회), 김석원 총무(청년/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원종호 총회장(기독교한국루터회), 나이영 사장(연합/기독교방송) ▲ 서기 : 이병현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 회계 : 김승민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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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 (포토뉴스)서울광장 성탄트리
    지난 17일 오후 7시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서울광장 성탄트리 점등식’에서 2025년 성탄트리가 불을 밝혔다. ‘서울광장 성탄트리’는 1960년대 처음 설치된 이후 지난 60여 년간 연말마다 서울광장에 조성돼 서울의 명물로 자리매김해 왔다. 금년 성탄트리는 20m 높이로, 상단과 중간 부분에 ‘희망과 용기’ 꽃말을 가진 해당화를 장식해 ‘혼란의 시대 속에서도 새롭게 거듭날 사랑과 회복의 빛’의 의미를 담았다. 트리는 내년 1월 1일(목)까지 서울광장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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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진로취업전담교수 회의 개최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최은아)는 지난 11월 11일 크리에이티브 스퀘어에서 2025 6차 진로취업전담교수 회의를 개최하였다. 진로취업전담교수회의는 학과별 진로취업전담교수를 중심으로 재학생 및 졸업생의 실효성 있는 진로 설계 및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 학기 3회 진행되는 정기 회의와 1회의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학생 지도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번 진로취업전담교수 회의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공유와 진로취업전담교수회의 내실화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학과별 졸업생 상담 진행 상황을 공유하기로 하는 등 학과와 센터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남금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부센터장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앞으로도 진로취업전담교수님들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협력하여, 급변하고 있는 채용환경 속에서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로 설계와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신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을 통해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진로설계 및 취업역량 강화, 잡매칭 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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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 동서대, 부산 청년 취업 지원 ‘READY One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동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북부지청과 함께 운영한 ‘지역청년 취업 READY One’ 프로그램이 11월 5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부산지역 청년 39명이 참여해 실전형 취업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동기부여 특강과 지역 산업 구조 이해 교육으로 문을 열며 청년들이 지역 일자리에 대한 눈높이를 넓히고 진로 방향성을 정립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어진 ‘취업스킬 UP 과정’에서는 입사지원서 작성부터 자기소개 스토리텔링, 면접 스피치까지 취업 준비의 핵심 요소를 실습 중심으로 다뤄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청년들이 가장 기대한 현장연결 프로그램인 ‘프로JOB러 TALK쏘는 콘서트’에서는 현직 실무진이 직접 참여해 직무 변화와 기업문화, 채용 과정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역량 등을 공유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된 부산 대표 강소기업 ㈜파나시아 기업탐방에는 부산북부고용센터 관계자 11명이 함께 동행하여 참가 청년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실무자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산업 현장의 분위기와 직무 환경을 생생하게 체감하며 취업 준비에 대한 동기를 더욱 확실히 다졌다. 모든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공식 수료증이 발급되며, 향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취업 연계 프로그램 및 기업추천제 참여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정도운 동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들이 직접 현장을 보고 듣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지역 산업의 가능성을 실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과 기업을 연결하는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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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 소망교회, 부산장신대에 발전기금 및 기금교수 지원금 전달
    소망교회(김경진 목사) 국내선교부는 지난 11월 6일(목) 부산장신대학교를 방문하여 천병석 총장에게 발전 기금과 기금교수 지원금을 5000만원 전달했다. 천병석 총장은 학교에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발전기부금을 후원 한 소망교회 국내선교부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소망교회는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부산장신대학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기금 교수 지원금을 추가하여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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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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