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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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통합 109회 총회장소는 창원 양곡교회
    김의식 총회장 사생활 문제로 총회장소 선정에 난항을 겪었던 통합총회가 제109회 총회를 창원 양곡교회(장형록 목사)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당초 기대했던 소망교회(김경진 목사)가 지난 17일(수) 총회 장소 제공 여부를 놓고 당회에서 투표한 결과 30대30 동수로 나와 24일(수) 다시 재 논의할 계획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창원 양곡교회가 총회의 어려운 상황을 인식하고 총회 장소 제공 의사를 밝혀 온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 양곡교회는 지난 95회(2010년)와 107회(2022년) 총회를 개최한 바 있어, 총회준비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금년 예장통합 총회는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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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부교총, 사랑의 쌀 나누기 한다
    부산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문동현 목사, 이하 부교총)가 사랑의 쌀 나누기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부교총은 7월 19일(금) 오전 11시 수안교회(엄정길 목사)에서 부산 시민을 위한 제1회 사랑의 쌀 나누기 발대식을 갖고 모금운동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서는 엄정길 목사(사랑의 쌀 나누기 본부장)의 사회로 조경구 장로(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의 대표기도, 부교총 대표회장 문동현 목사가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문 목사는 “사랑의 쌀 나누기는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부산시민들에게는 작은 위로가 될 것”이라며 “사랑 실천을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부 행사소개에서는 부교총 사무총장 임현백 목사의 사회로 격려사와 행사소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상임고문 김상권 장로는 격려사를 통해 “지난 50년간 부산지역 연합운동에 동참해 왔다. 다양한 행사들이 있었지만, 이번처럼 의미있는 사업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이런 사역이야 말로 모두가 관심을 갖고 동참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부교총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은 오는 9월 5일까지 개인과 교회, 기관을 통해 모금운동을 한 뒤, 9월 12일 부산시청에서 쌀 5천포를 전달 할 예정이다. 사무총장 임현백 목사는 “16개 구군과 다문화가족, 미자립교회, 소년소녀 가장에게 우선적으로 배포 할 예정”이라며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교계의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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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이단 구원파 ‘IYF 월드캠프’ 반대 시위 나선 부산교계
    이단 구원파 ‘IYF 월드캠프’가 오는 7월 21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예정된 가운데, 부산교계가 유치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벡스코 앞에서 1인 시위에 들어갔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박남규 목사)와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강안실 목사), 부산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문동현 목사), 김천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명섭 목사)는 8일 브니엘교회(김도명 목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IYF 월드캠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들은 “기쁜소식선교회는 한국교회가 구원파 이단으로 규정한 단체로, 다양한 국제 행사를 포교에 활용해 오고 있으며, 매년 여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월드캠프’가 대표적인 행사”라며 “한국교회의 소극적 대응으로 인해, 구원파 ‘월드캠프’는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진행되면서, 구원파 포교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만큼은 ‘월드캠프’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 소장 탁지일 교수는 “최근 기쁜소식선교회 산하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발생한 여고생 사망사건에 대한 사회적 논란과 기독교 사학인 김천대학교를 구원파 박옥수가 인수한 일로 인해 기독교계 내에서도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구원파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통해 대학생들과 청년들, 한국교회가 더 이상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함께 참석한 김천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명섭 목사는 “박옥수의 고향이 구미이고, (구미와)가까운 김천에는 IYF 김천센터가 들어서 있다. 이번 김천대 인수 문제로 김천이 IYF의 성지가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다”며 한국교회의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 김 목사는 “김천대에 신학과가 설치될 예정인데, 그렇게 될 경우 구원파 교리의 합법적인 확산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현재 김천지역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4일 김천지역 목사, 장로 연합기도회를 개최하고, 김천대 이사회의 독단적인 결정(박옥수 이사장 선임)을 철회 할 것을 주장했다. 또 김천시기독교총연합회 내 이단대책기구를 상설기구로 조직하고, 산하 교회에는 현수막을 자체 제작하여 (김천대 인수)반대여론을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김명섭 목사는 “대학 구성원들은 이 문제를 경제논리로 접근하고 있고, 김천대 동창회도 박옥수 이사장 선임을 환영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 같다고 예고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 후 월드캠프가 열리는 벡스코로 이동해 대관 반대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쳤다. 탁지일 교수와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성창민 목사, 대외협력단장 김성은 목사가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쳤으며, 시위 후 벡스코 사무실로 이동해 박옥수 구원파 IYF 월드캠프 행사 대관 반대 의견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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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부산교계, IYF 월드캠프 대응 나선다
    매년 7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해오던 이단 구원파 주최 IYF(국제청소년연합) ‘월드캠프’에 대해 부산교계가 적극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와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부산교회총연합회, 김천시기독교총연합회 등은 최근 모임을 갖고 오는 7월 21일(일)부터 28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IYF 월드캠프에 대해 적극 대응키로 결정했다. 이들 단체 관계자는 “IYF 월드캠프가 개최되는 벡스코의 대관과 해운대 개최를 반대하기 위해 대응을 준비중에 있다”며 “한국교회 주요교단들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고,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기쁜소식선교회에 대해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교계와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고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이단 구원파 소속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발생한 여고생 사망사건에 기쁜소식선교회의 핵심기관인 그라시아스합창단이 관련되어 있고, 특히 기쁜소식선교회의 설립자 박옥수 씨의 딸이자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단장인 박0숙 씨가 합창단 내의 지속적인 폭언과 폭행 의혹뿐만 아니라 아동학대살해죄로 구속기소 되어 있다. 또 얼마 전 경영난을 겪고 있던 기독교 사학 김천대학교를 인수해 박옥수 씨가 이사장으로, 딸인 박0숙 씨를 비롯한 구원파 소속 인사들이 이사진에 대거 포진해 김천대를 인수한 사건에 대해서도 한국교회가 우려를 표하고 있다. 김천시기독교총연합회 관계자는 “김천대에 신학과가 설치된다면 구원파 교리가 합법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며 김천지역 교회들이 적극 대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 소장 탁지일 교수는 “기쁜소식선교회는 한국교회가 구원파 이단으로 규정한 단체로, 다양한 국제 행사를 포교에 활용해 오고 있다. 매년 여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월드캠프’가 대표적인 행사”라며 “그동안 한국교회의 소극적 대응으로 인해 구원파 ‘월드캠프’는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행사를 진행하면서 구원파 포교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만큼은 ‘월드캠프’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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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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