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로서 베드로와 같이 갈릴리 해변 벳새다의 어부였습니다. 그는 세례요한의 제자였다가 예수가 메시아이심을 믿고 자기 형 베드로를 전도한 예수의 열두 사도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안드레는 베드로와 함께 갈릴리 호수에서 고기를 잡고 있다가 예수께 제자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예수께서는 자신을 따라오라고 명하시면서 그들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안드레는 베드로와 같이 예수의 부름을 받자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쫓았습니다. 안드레가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모습은 단순하게 기록되었지만 그 내면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어부가 그물을 버렸다는 것은 이제까지의 삶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오직 예수께 자신의 삶을 의탁함을 뜻합니다. 실제로 안드레의 삶은 예수께 부름 받은 후부터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제 안드레는 육신의 양식을 위하여 물속에 있는 고기를 잡는 자가 아니라 죄악의 물결 속에 떠내려가는 불쌍한 영혼들을 건져내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되었던 것입니다.
안드레는 세례요한의 제자였습니다. 세례요한은 예수의 오심을 보고 안드레와 또 한사람의 제자에게 예수가 메시아이심을 증거 하였고 안드레는 예수를 쫓았습니다. 안드레는 예수가 계신 곳에 방문하여 예수와 함께 거하면서 예수가 메시아이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안드레는 예수를 만난 후 제일 먼저 그 형인 베드로를 찾아가서 예수가 메시아이심을 증거 했습니다. 그들은 메시아에 대한 구약 예언의 말씀을 믿고 고대하였기에, 메시아를 만났다는 것이 최대의 관심거리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안드레는 복음을 베드로에게 전함으로써 사람을 낚는 어부로서의 자질을 보여 주었습니다.
예수께서 무리에게 복음을 증거 하실 때 무리가 기진하여 곤란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 곳은 광야인지라 음식을 살 수도 없었으므로 예수의 제자들은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해했습니다.
예수께서 빌립에게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 고 물으셨을 때 빌립은 계산을 통해 그것이 불가능함을 말했습니다.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는 예수께 한 아이가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다고 말하였습니다. 안드레는 사람들이 굶주려 고통 받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나머지 할 수 있는 방도를 다 찾았던 것입니다.
이러한 안드레의 모습에서 그의 인정이 풍부함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는 강도 만난 사람을 만났을 때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며 그 자리를 피한 유대 종교 지도자들과 달리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그 사람을 구한 사마리아인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만일 안드레가 사람들의 고통을 안타깝게 여기지 않았더라면 별로 효용성도 없어 보이는 일을 행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안드레의 인정 많음은 주께서 오병이어의 표적을 보이시는 데 있어서 한 도구로 사용 받았습니다.
성도는 이웃의 고통을 안타까이 여기는 사랑과 긍휼의 마음이 가득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성도의 사랑을 통하여 구원을 이루십니다.
안드레는 베드로와 함께 갈릴리 호수에서 고기를 잡고 있다가 예수께 제자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예수께서는 자신을 따라오라고 명하시면서 그들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안드레는 베드로와 같이 예수의 부름을 받자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쫓았습니다. 안드레가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모습은 단순하게 기록되었지만 그 내면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어부가 그물을 버렸다는 것은 이제까지의 삶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오직 예수께 자신의 삶을 의탁함을 뜻합니다. 실제로 안드레의 삶은 예수께 부름 받은 후부터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제 안드레는 육신의 양식을 위하여 물속에 있는 고기를 잡는 자가 아니라 죄악의 물결 속에 떠내려가는 불쌍한 영혼들을 건져내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되었던 것입니다.
안드레는 세례요한의 제자였습니다. 세례요한은 예수의 오심을 보고 안드레와 또 한사람의 제자에게 예수가 메시아이심을 증거 하였고 안드레는 예수를 쫓았습니다. 안드레는 예수가 계신 곳에 방문하여 예수와 함께 거하면서 예수가 메시아이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안드레는 예수를 만난 후 제일 먼저 그 형인 베드로를 찾아가서 예수가 메시아이심을 증거 했습니다. 그들은 메시아에 대한 구약 예언의 말씀을 믿고 고대하였기에, 메시아를 만났다는 것이 최대의 관심거리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안드레는 복음을 베드로에게 전함으로써 사람을 낚는 어부로서의 자질을 보여 주었습니다.
예수께서 무리에게 복음을 증거 하실 때 무리가 기진하여 곤란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 곳은 광야인지라 음식을 살 수도 없었으므로 예수의 제자들은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해했습니다.
예수께서 빌립에게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 고 물으셨을 때 빌립은 계산을 통해 그것이 불가능함을 말했습니다.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는 예수께 한 아이가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다고 말하였습니다. 안드레는 사람들이 굶주려 고통 받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나머지 할 수 있는 방도를 다 찾았던 것입니다.
이러한 안드레의 모습에서 그의 인정이 풍부함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는 강도 만난 사람을 만났을 때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며 그 자리를 피한 유대 종교 지도자들과 달리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그 사람을 구한 사마리아인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만일 안드레가 사람들의 고통을 안타깝게 여기지 않았더라면 별로 효용성도 없어 보이는 일을 행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안드레의 인정 많음은 주께서 오병이어의 표적을 보이시는 데 있어서 한 도구로 사용 받았습니다.
성도는 이웃의 고통을 안타까이 여기는 사랑과 긍휼의 마음이 가득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성도의 사랑을 통하여 구원을 이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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