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갈 때 실패하는 사람들의 열 가지 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부정적입니다. 둘째, 옷을 잘 못입습니다. 셋째, 친구관계가 소홀 합니다. 넷째, 사소한데 목숨을 겁니다. 다섯째, 원망과 핑계와 변명이 많습니다. 여섯째, 정확한 목표가 없습니다. 일곱째, 과거에 집착 합니다. 여덟째, 쉽고 편한 길을 가려 합니다. 아홉째, 의소소통능력이 없습니다. 열 번째, 매사에 의욕이 없고 무기력합니다. 실패하는 사람의 10가지 특징은 우리 속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 스타일은 이 10가지 특징과 거의 반대입니다.
다니엘 스타일은 긍정중독이라고 보면 됩니다. 전에 하던 대로 그대로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합니다. 좋은 중독인거죠. 그 기도의 결론이 중요합니다. 기.승.전. 감사. 자기한테 불리한 일들이 벌어질 것을 미리 알고도 일단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겁니다. 이것이 다니엘의 힘입니다.
나라가 뒤숭숭한 이때에 우리가 감사절을 지내면서 감사할 건더기가 없는데 다니엘 스타일을 보면서 최악에서 최상으로 전혀 환경과 배경 조건이 뒷받침이 안 되는데도 일단 감사, 평생감사, 선불감사 해야 합니다. 일이 많을 때 피곤을 느끼지 말고 일복이 많은 게 복이 많다 그것이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만날 때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을 만날 때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고 역사를 주관하시고 세계를 경영하시고 운행 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감격 시대를 살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추수감사절을 지낸 청교도들이 추위와 배고픔에 시달려야 했지만 일곱 가지 감사를 했습니다. 작은 배라도 주셨으니 그것 타고 대서양을 건너게 되니 감사, 117일간 계속 항해를 할 수 있었으니 감사, 두 사람이 항해 중에 죽었지만 어린아이가 태어났으니 감사, 닻이 부러졌으나 파산되지 않았음을 감사, 파도에 휩쓸린 사람들이 구출되었으니 감사, 호의적인 원주민을 만나 상륙지점을 잘 만났으니 감사, 한명도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자는 사람이 없으니 감사. 이 상황에서 감사할 분위기가 전혀 아니지만 일곱 가지 감사를 하고 살아간 것입니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우리 하나님은 협력해서 선을 이루시는 분이니깐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영생의 복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삶의 염려와 걱정을 태산같이 하고 우울하게 보낼 일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마라, 감사함으로 아뢰면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 마음과 생각을 지킬 것입니다. 감사가 일상이 되고 성품이 되기까지 몸과 마음을 늘 새롭게 하여 우울한 현식 속에서 기가 막힐 일들이 닥칠 때마다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고 항상 우리에게 복 주실 주님을 대망하면서 현실의 고단함을 떨치고 일어나는 주의 백성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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