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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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허보섭) 시범단은 부산시가 진행하는 제19회 부산세계시민축제에서 소통·화합하는 지구촌 문화행사의 시작을 알리며, 5월 18일(토) 영화의전당 메인무대에서 화려한 시범을 선보였다.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제19회 부산세계시민축제는 부산광역시, 법무부가 주최하고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사)문화복지공감, 영화의전당이 주관하며 각국 주한 외국공관을 비롯해 외국인 커뮤니티 등 41개국 77개 단체 1만 3천여 명의 세계시민이 참여해 각국의 문화와 공연을 소개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지는 국제행사이다.

 

이번 태권도 시범공연은 고난도 시범을 선보여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호응과 박수 갈채를 받으며, 대한민국 태권도의 위상을 높였다.

 

한편, 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는 내년부터 '태권도학과'로 운영된다. 학과는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탁월한 태권도 지도자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국제 대회 및 국내 전국 태권도 대회 입상, 국가대표 시범단 배출 등의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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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 시범단, 부산세계시민축제 시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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