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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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이하 기윤실)가 10.29 이태원 참사 그리스도인 예배를 6월 28일 부산에서 개최한다. 기윤실은 “이태원 참사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해 공포되었지만, 더 나아가 진실을 찾아낼 수 있도록 끝없이 지켜보며 기도해야 한다”며 5월부터 참사 2주기인 10월까지 월 1회 전국 순회 기도회를 이어간다. 지난 5월 대구, 경북 지역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전주, 대전, 경기, 서울까지 ‘이태원 참사 그리스도인 예배’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부산지역 그리스도인 예배는 10월 29일 오후 5시 서면 쥬디스 태화 백화점 앞(부산진구 중앙대로 694)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성서한국(부산), 부산교회개혁연대, 종교개혁오백주년기념교회, 10.29 이태원 참사를 기억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모임이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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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이태원 참사 그리스도인 예배 전국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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