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크기변환]KakaoTalk_20240627_125430173.jpg
해운대성령대집회의 주요 징금다리 집회인 6.25목사장로기도회가 6월 25일 브니엘교회에서 개최됐다.

 9월 8일 해운대성령대집회를 위한 주요 징금다리집회인 ‘6.25 목사장로(부부) 기도회’가 6월 25일 오후 7시 브니엘교회(김도명 목사)에서 개최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박남규 목사)가 주최한 이번 기도회는 어웨이크닝의 은혜로운 찬양과 안민 장로(전 고신대 총장)의 ‘교회의 핵심가치’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40627_125538027.jpg
비전을 선포하는 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박남규 목사

 

이성규 장로(합동 부산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목사장로기도회는 신관우 장로(백양로교회)의 대표기도와 9.8 해운대성령대집회 홍보영상 시청, 본부장 박남규 목사의 98해운대집회 비전 선포가 있었다. 박남규 목사는 4가지 비전을 선포하며 ‘의인 10명만 있으면 이 나라 살아난다. 해운대 백사장에 모여 함께 기도하자’, ‘신앙의 DNA를 후손에게 물려주자’, ‘부산연합사역이 교육과 네트워크를 가진 원 팀이 되자’, ‘제주에서 서울까지 다시 한 번 부흥을 꿈꾸자’고 비전을 선포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40627_125536703.jpg
말씀을 전하는 안민장로.

 

이날 말씀을 전한 안민 장로는 “다시 성령의 바람이 불어 부산에서부터 시작된 변화의 바람이 대한민국를 변화시키기를 바란다”며 “9월 8일 해운대성령대집회에 함께 모여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이후 합심기도 시간에는 이종훈 목사(구덕교회)와 목재봉 목사(인애교회)가 나와 나라와 교회와 복음통일을 위해, 다음세대와 가정과 전쟁종식, 98해운대성령대집회와 2025청소년월드캠프를 위해 합심해서 기도했다.

 

한편, 7월과 8월에도 징금다리 집회가 이어진다. 7월에는 ‘K-가스펠 문화축제&714기도대성회’가 14일 호산나교회에서 개최되며, 8월에는 ‘코스타 월드캠프’가 13일부터 15일까지 수영로교회에서 개최된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6.25 목사장로(부부) 기도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