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안동시 성탄목.jpg
준비중인 안동시 성탄목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은 한국교회총연합과의 연합사업으로 영남 7개 산불피해지역에 ‘The 따뜻한 성탄목’을 설치한다. 한교봉은 성탄목 점등식을 통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와 주민, 성도들에게 성탄의 기쁨과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고, 산불로 인하여 상처와 아픔이 있는 지역주민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의 불빛과 사랑을 나누는 새 출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각지역연합회 및 해당 지자체와 협력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탄목.png
7개 지역 성탄목 행사 일정

 

또 한교봉은 이웃 돌봄 연속사업으로 2025 성탄절 맞이 동자동 주민들을 초청하는 성탄축하 행사를 12월 20일(토) 오후 13시 동자동 성민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날 주민초청 음악회 및 주민들을 위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초청음악회는 팝페라 그룹 디크로스(임덕수, 송근혁, 백성영, 정주영, 조이안, 정하은)가 주민들을 위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한교총은 “도움이 필요한 모든 곳에 한국교회를 대신하여 손과 발이 되어, 재난지역이 회복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도와 섬김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지구촌 재난·재해 119’로서 사명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교봉, 산불 피해 7개 지역에 ‘The 따뜻한 성탄목’ 설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