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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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대표회장 박재신 목사) 제8회 정기총회 및 지도자컨퍼런스가 24-25일 이틀 동안 제주 샬롬호텔에서 개최됐다. 개회예배와 환영식, 지도자컨퍼런스, 사역나눔, 만찬, 정기총회, 폐회예배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국 14개 시도본부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서는 공동회장 류명렬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 박재신 목사가 ‘불을 기다리며 물을 붓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후 특별기도 시간에는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하여’(최용희 목사), ‘악법대응을 위하여’(강지철 목사), ‘저출산 극복을 위하여’(김세권 장로), ‘성시화운동의 활성화와 지역복음화 배가 부흥을 위하여’(신지균 목사)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2부 환영식에서는 내빈 및 시도대표 소개와 대표회장 박재신 목사의 대화사, 채영남 목사(이사장), 이영환 목사(고문)의 격려사와 현성길 목사(공동회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또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훈 도지사와 박병해 목사(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 이사장), 김대휘 대표(제주 CBS), 채병기 지사장(제주극동방송), 정용혁 지사장(CTS제주방송), 이선 목사(이사)의 축사가 있었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된 3부 지도자컨퍼런스는 부산성시화 사무총장 성창민 목사의 사회로 이종승 목사(상임고문)와 윤맹현 박사(핵공학박사)의 특강이 있었다. 4부 사역나눔에서는 부산과 대전, 광주, 경남, 전북, 전남, 포항 성시화 본부의 사역 소개와 성과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저녁 만찬 이후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각종보고(전회록, 감사, 회계, 사업)와 위촉장 전달, 안건심의, 2026년 사역계획보고와 의결이 있었다. 이후 성명서를 낭독하고 정기총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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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는 15년 동안 교류해 온 영호남지역 성시화운동본부가 지난 2018년 설립한 단체다. 초대 채영남 목사와 2대 이종승 목사, 3대 김철민 목사에 이어 현재 박재신 목사가 4대 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대표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주요 사역으로는 지역 복음화운동인 성시화운동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시민운동, 악법저지 시민운동, 거룩한 방파제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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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시화 제8회 정기총회 및 지도자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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