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이정기 총장) 간호학과 교수로 재직한 손수경 전 교학부총장이 대학 발전과 학생 양성을 위해 총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고신대학교에 전달했다.
손수경 교수는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과 간호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각각 기부했으며, 이에 따른 기금 전달식은 1월 6일(화) 1시 30분에 고신대학교 총장실에서 진행됐다.
손 교수는 고신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에 헌신했을 뿐 아니라, 교학부총장을 역임하며 대학 행정 전반을 이끌어왔다. 약 40년간 학교 현장에서 봉직한 후 퇴직을 맞아, 대학과 학생들을 향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기금 전달로 전했다.
이번 기부금 중 발전기금은 대학의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간호대학 발전기금은 간호학과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양성을 위해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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